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지지도가 보수 진영 대선 후보들의 지지도를 합한 결과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꽃이 26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 이재명 후보 48.9%,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30.8%,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9.6%로 집계됐다.
그 밖에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0.7%,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 0.3%, 송진호 무소속 대선 후보 0.1%였다. '투표할 후보가 없다'는 7.6%, '모름·무응답'은 1.9%로 조사됐다.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의 지지도 격차는 18.1%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아울러 이재명 후보 지지도(48.9%)가 보수진영 후보 지지도의 합(40.4%)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꽃 자체조사로 23일과 24일 만 18세 이상 남녀 2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100%)·전화면접(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한층 여유가 생기네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밭갈이 열심히 하렵니다~ 다들 힘내십쇼
정말 총수가 큰일 했어요
거기다 전 대선기간동안 설문조사 전화를 한번도 못 받아봤네요. 오면 바로 응답할건데...
또 사실 이미 사람들 마음속에 여조니 유세니 상관없이 본인 답은 정해진 상태라고 봅니다.
꼭 투표하시죠!!!
계속 밭갈아야겠어요
국민들 눈과 귀를 마비시킨 가장 큰 주적이예요. 언론이 제대로 돌아갔으면 검찰,법원도 저리 함부로 나대지 못했을 거라 봅니다.
저것들 막판에 댓가를 약속하고 나머지 떨거지들까지 모두 단일화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걸로 온 방송을 도배할꺼고
거기에 사이비종교단체들까지 가세하면 또 박빙의 승부가 어쩌고 힘겨운 승리 어쩌고 하는 꼴을 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미 한번 당했지요..)
저들은 굳이 정치보복 없더래도 저질러 놓은게 많아서 목숨걸고 덤비는 상황이니..
우리나라 사람들의 안전불감증도 다 그런 속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상력이 부족하거든요. 눈앞에 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나와는 무관한 일.
피를 봐도
내가 흘리지 않으면
변함없을 겝니다
나머지 후보에서 고르려니까 자연스럽게 찍을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 되는거죠.
개인적으로는 2, 4번 지지자들 보다 더 한심스러워 보입니다.
피곤하시고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버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아직까지는 고개 숙이고 있어야 합니다.
다만 생각보다 큰 차이로 이길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처가댁이 경북에 완전한 골수 국민의힘 지지자로 심지어 이번 내란 관련자 중 동문도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도 계엄은 아니라고 합니다. 차마 민주당을 찍진 못하겠지만, 투표는 못하겠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그래도 계엄은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TV로 계엄령을 목도했을때 떠오른 과거의 두려움, 그리고 자식들로부터 12.3 이후 내수가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들었기 때문에, 김문수를 지지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차마 투표장엔 못가겠다고 하십니다.
지지율에 더해, 투표 의사 차이가 좀 날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니 더욱 더 확장해 갈아줘야 합니다.
2찍이네 밭도, 팸코네 밭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