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척하고 다니지만 결국 국힘을 먹지 못하면 끝나는 겁니다.
근데 국힘이 어떤곳입니까. 대한민국의 자칭 권력자들이 뭉쳐있는 곳입니다.
군인, 고위공무원, 판검사 등 나름 권력을 누려봤다는 사람들이 준석이 같은 애한테 권력을 넘겨줄거 같습니까.
그냥 하나의 도구로 쓰는 것일뿐입니다. 하버드 나와서 정치판에서 주둥이로 먹고사는 애일뿐...
꼭두각시 역할이나 할 사람으로 대표도 시켜줬는데 맘에 안드니 바로 팽하던 곳이죠.
지금도 선거철이라 잠깐 지지율 올랐다지만 선거 끝나고 원래 지지율인 2~3프로 정도로 돌아갈텐데....
그런 권력누려본 사람들이 이준석 밑에 무릎 꿇을거 같나요.
이대남의 지지율 그 사람들은 신경도 안써요. 그런거 신경썼으면 진즉 달래서 데려 왔겠죠.
암튼 준석이 땜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이번 선거만 지나면 알아서 도태될겁니다.
민주당 지지자까지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는...
국힘애들이 어떤 애들인데 이번처럼 단일화가지고 끝까지 말썽피우는 놈을 놔두겠습니까.
준석이는 지가 줄타기 잘해서 이득본다고 생각하겠지만 보수 권력자들이 장난질하는 놈을 그냥 두고 볼리가...
그냥 지금이 선거철이라 잠깐 참고있는것일뿐...
이러나 저러나 결국 이준석이 상당기간 민정계 진영 간판 노릇을 할 가능성은 상당히 큽니다
선거 끝나면 윤쪽에 붙은 애들도 살려면 한동훈이나 이준석 중에 한쪽에 붙을건데.
전직 검사 출신인 한동훈을 두고 제대로된 경력한 줄 없는 이준석에 붙을 확률은 0에 수렴할겁니다.
당내에 인재가 없으면 용병을 만들어 대권에 출마시키려는게 그들입니다.
윤석렬이 그랬고, 발가락 한덕수가 그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