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거구도는 2강 1약 구도입니다. 당연히 제2강의 김문수를 때리는게 맞죠.
근데, 왜 김문수는 내버려두고, 진보진영은 이준석을 맹공하여,
혹여나 그의 "정치적 체급"이 올라가지 않을까 염려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김문수(?) 사실 그는 이미 대중적 평가가 끝난 인물이고, 나이상, 대선을 패배한다면 은퇴할 나이입니다.
김문수를 현재 지지하려는 사람은, 안타깝지만 김문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순수 아스팔트 보수 세력이죠..
김문수 후보 자체도 문제가 많은 사람이지만, 민주진영에서 보면 참 순진(?) 또는 백치 같아 보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참 딱해 보이기도 합니다.(물론, 내란동조 세력이니 책임을 져야 될 사람입니다)
이준석을 모든 세대에서 맹공하는 이유는,
이번 대선판에서 그에게서 "사회의 악" 즉 파시즘의 "극"을 맛 보았기 때문이죠.
여전히 통합이라는 시대정신 속에서 청년팔이, 이념팔이를 하며 "갈등 유포의 게임"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석은 늘 사회의 갈등이슈 속에서, 정치인 문법인 화합과 조정의 단어를 빼고
한쪽 배제라는 논법으로 갈등을 파고들어, 정치적 이득을 취해 왔습니다.
왜, 우리가 이준석을 귀중한 대선 한복판에서 때리는 이유는
"더 이상 갈등과 혐오의 정치를 끊임없이 하고", "청년을 혐오정치의 도구로 삼는 행위",
"그들만의 혐오로 가득한 언어를 가져와 국민들의 대선판을 조롱하는 태도"를
간과하지 않겠다, 가 아닐까요?
노대통령님 팔아 먹는거 보고 치가 떨립니다.
이준석은 정말 대놓고 역겨운 짓거리를 하고있으니 쳐다보고있으니
짜증과 화가 나는거죠.
전 민주당이 한 차별정책이나 혐오발언은 보고싶으시다면 몇 페이지 모아올수 있는데
예를들면 유시민씨가 한 유명한 어록중에 20대남자는 롤하느라 20대여성보다 불리하다
이정도의 발언이라도 이준석이 한적이 있었나요?
여자가 무고로 남자를 매장시켜도 지적하면 여혐몰이하던 시절
각종 역차별정책으로 불만이 터져나와도 정치권, 언론에서 모른척하던 시절
그 불합리에 대해서 지적한게 혐오?
저도 그 정책은 수정, 보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자율적으로 정하라는건데 차별이랑은 왜 엮는지 모르겠네요
따지려면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야되지 않을까요
자율이라는 단어를 이해 못하십니까?
차등이 아니라 자율입니다
라면회사에서 각자 알아서 가격 정하는걸 차별이라고 부르십니까?
제 질문에 대한 반박은 못하고 역으로 질문을 하시는게
이재명후보자님과 비슷하네요
그리고 꼴랑 가져온게 그거 하나입니까
합리적인 지적도 아닌 프레임 씌우기 공격도 민주당이랑 비슷하네요
문재인정권시절 남녀갈등이 극에 달했고
출산율도 가파르게 추락했죠
그 갈등의 여파가 10년내로 도착할꺼라봅니다
일본은 정체기에 머물렀죠?
우리는 그보다 훨씬 출산율이 가파르게 떨어졌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
그런데도 정신 못차리고 미래를 위해 비싼 재생에너지 쓰자?
정말 코미디입니다
폐미고, 반폐미고 저는 관심없습니다.
꼭 화법이 이준석 후보 같군요. 정작 질문에는 답을 안하고, 펨코식 화법 인가요?
이준석이란 정치인이란 사람이 잘못된 점은 글쓴이님 같은 분의 남녀혐오를 증폭시켜
본인 정치의 기폭제로 삼고 싶어한다는 점이죠.
대통령 문재인이 마삼중 정치인 이준석처럼 갈라쳐서 무슨 이득이 있을까요?!
마삼중 이준석이 문재인 정부의 폐미 갈등속에서 여가부폐지 등 남녀 갈라치기 전략을
가져오며, 당대표가 되고,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잖요
근데 한번더 여가부폐지를 가져오네요.
여가부에서 무슨일을 하는지좀 공부좀 하세요
- 문재인 대통령이 페미니즘을 하기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위치에서 정치적 목적의 표얻기식 갈라치기를 했냐구 물어보는 겁니다.
이준석은 왜 갈라치기를 했는지 물어볼게요.
표 얻으려고 했지 않습니까?
세대포위론 이라면서요.
문재인 대통령이 페미니즘을 했는지 모르겠다면 정치 얘기에 낄 자격은 없는거 같네요
그게 표풀리즘이나 갈라치기인걸 모른다면 말해 뭐합니까
적어도 주지지층 아닌쪽을 비하하거나 차별하는 정책을 내놓진 않죠 누구처럼
최근엔 국민연금으로 또 세대간 갈라치기 한것도 참 멋진 업적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참 좋아라 하시겠습니다
저는 짜증스럽고 나를 얕보는 발언태도 때문에 신경질 부터 나와서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