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면 커짐>
배치가 안바꼈으면 이번에도 대형 모니터 앞에 앉아 있을거 같은데,
지귀연이 프리젠터로 알바 쓰고 있는건지... '피고인석' 명패를 '프리젠터'로 바꿔주던가...
저따구 구석에 피고인을 짱박아 두니까 혼자 졸고 있다고 뉴스 나는 거 아니에요.
대체, 내란우두머리 피고인을 왜 저기에 짱 박아두는 거에요.
공기청정긴지 뭔지 그 옆자리에 죄진 놈 잘 보이게 놔둬야지, 눈 감고 안졸죠.
저, 자리 배치에 몇 명이나 개입되었을 지 궁금하던데, 거 참 볼 때마다 화나네요.😡
오늘은 속기사로 도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