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예전에 쓴 글이 남아있는데, 지난 대선때 저는 펨베도 어떻게든 설득하고 이해해서 한표라도 더 끌어 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3년간 그 행태를 보면서 마음이 완전이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혐오와 갈라치기가 일상화된 집단에 설득따위는 통하지 않습니다.
저난 대선때 이준석이 들고나왔던 '세대포위론'은 정말 더러운 방법이지만 꽤 효과적인 전술임을 인정합니다. 우리도 똑같이 활용해서 갚아줘야죠.
30대후반~60대초반 그리고 2~30대 여성으로 20대~30초반 펨베남들을 포위해서 뻘소리 하는 놈들에게는 국물도 없다는걸 철저하게 각인시켜주는 것 만이 방법입니다.
숫자요? 어차피 갈수록 젊은층 숫자는 줄어듭니다. 지금 60대 초반부터인 우리 지지층이 줄어드려면 최소 20년뒤부터 시작입니다. 그때까지 누가 이기나 함 해보죠.
바뀔 사람이면 그 딴곳에 있지를 않습니다.
그냥 팩트로 조져도 또 기어오르는 펨베 일베 죠.
그냥 냅두면 됩니다.
시간이 처방이고 치료예요.
그리고 비이성적 집단은 어떤 사회, 어떤 시기든 존재하는 것이지만
이준석 스캔들이 터지면 펨코는 그냥 흐지부지 되겠죠.
쓰레기는 지속적으로 치워야 합니다.
멀 어떻게 치워요?ㅎ
자기들이 좋다고 하는데
부모 자식간에도 뜻대로 되지 않는데 타인에게는 더욱 어렵죠.
본인들이 좋다는것과 밖에서 이야기하면 쓰레기 취급받는건 다르죠...
뭔 소리를 해도... 아무도 신경안쓰면 그게 맞는줄 알고 더 나대니까,
넌 틀렸어라고 면박주는게 치우는겁니다.
이대남들이 저평가 받는 이유가 먼지 아세요?
미래성도 없고, 생산성도 없는 일에 헛짓거리 하기때문이예요.
성문제가 민감하긴 하지만 인생과 정치에 있어서 그런 것은 너무나도 작은 일인데 거기에 매물된 경주마가 되니까 딱해 보이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민주당과 진보진영은 할일이 산처럼 수두룩한데 펨코에 에너지와 시간을 쏟아 부으면서 집중적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란 겁니다.
민주당(또는 진보지지자 또는 나와 우리가)이 할일을 열심히 하고 잘하면 결과가 증명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펨코의 세는 갈수록 더 줄어들 수 밖에없어요.
가장 정답이고요.
자신이 능력이 없고 자신이 없으면 다른 사람 탓하고 다른 사람 비난하고 적을 만들어서 공격하는거....
그거 윤석열 이준석 펨코들이 하는 짓이예요.
펨코에 대해서 견제와 비판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면서 집중적으로 얘기할 거리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적당한 선에서 비판과 주의를 주면 됩니다.
3~4년 전에 득세한 주장중에 하나가
이대남들을 이해하는 노력들이 부족하니 머니 ...
이런 개소리 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좋네요.
후보 "갑옷"이 벗겨진 실체가 들어난 이준석이
어떻게 마타도어 당하는지.
이제 수면위로 끌어올려서 패고 극우논리와 함께 완전 배제를 해야 합니다.
02년에 노무현을 찍었지만, 07년에는 쥐새끼를 찍은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쥐새끼 똥찍먹을 한번 해본 뒤로, 저희 세대는 개나라당을 안 찍는 사람이 대다수가 되었죠.
이대남이 한번의 투표실수는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정치잘 모르니 윤석열 찍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 결과가 친위쿠데타로 나왔는데도, 그리고 그 잔당들이 여전히 친위쿠데타를 반성하지 않는데도 국힘을 지지하거나, 또는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어놓고 그 사실을 반성하지 않는 이준석을 지지하는 작태를 보이는걸 보면, 저는 이 세대가 정말로 학습능력을 갖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누구를 계몽한다 이런것도 위험한 생각이구요
우리가 틀릴수도 있는겁니다
다만 걔들은 냅두고
준석이같은 애들만 쳐내면됩니다
사회규범에 맞춰서요
언론개혁하고요
이준석이 받은 비호감 수치 그게 바로 이준석과 그 부류 펨코들을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팩트화한거죠.
자기들끼리 모여있고 서로 부둥대니 뭔가 대단한것 같겠지만, 사람들이 다 싫어한다는거죠
특히 여자들의 처참한 지지율을 보면, 인기없는걸 학벌이나 돈 핑계대지말아아죠.
4가지없는 말투와 매너없는 성격이 더 문제라는요.
그냥 속은 사람
착각하고 있는 사람과 다르죠.
혐오로 감정을 배출해야 할 정도로
인생이 망가져 있다고 보면 됩니다.
설득보다는 구제나 격리의 대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