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난영 "노조는 과격하고 못생겨... 저는 예쁘고 부드럽고 그런 사람" 발언 논란
38분전
설난영 씨의 노조 관련 발언 논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가
노동절에
한 발언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설 씨는
지난 5월 1일
국민의힘
포항 북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일반 사람들이 생각할 때
노조는
아주 그냥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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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사람들은...
노조..활동을...
할수..없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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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다선 의원에 도지사 사모님으로
평생 특권에 둘러싸여서 아부하는 사람들사이에서만 살다보니까 자기객관화가 전혀 안되긴 하나 보네요..
솔직히 외모로는 영부인은 고사하고, 객관적 거부감을 줄만큼 비호감외모인것 같은데..
하긴 그렇게따지면 김문수와 어울리는 분이긴 함.;.
그래도 젋을때는 노동운동에 몸을 던지신걸로 아는데 어쩌다가..
외모 얘기하긴 좀 그렇지만….이토준지 만화에 나오는 모델…
언론에 도배되고 종편에서 하루종일 돌림노래
해서 지지율 2프로 이상 깍아먹었을텐데
너무 조용하네요
펨코충들은 신나서 퍼 나르고 이슈화 시킬텐데
민주당 지지자들은 너무 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