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파이썬이요.
업무적으로 필요한거 같아... AI로 짜보니 너무 좋은거에요.
무턱대고 이거 저거 짜죠 하고 AI에 시키는 좀 뭐랄까.. 그래도 파이썬이 어떤것인지
알아야 할거 같아 독학을 해보는데..
나이때문인지... 천성적으로 머리가 나빠서인지 독학이 힘들어서 인지..
뒤돌아서면 까먹고, 책장을 덮으면 바로 까먹고... 뭐하나 알았다 싶어 응용하려고 하면..
머리가 하해지고...
힘드네요.
일단 파이썬이요.
업무적으로 필요한거 같아... AI로 짜보니 너무 좋은거에요.
무턱대고 이거 저거 짜죠 하고 AI에 시키는 좀 뭐랄까.. 그래도 파이썬이 어떤것인지
알아야 할거 같아 독학을 해보는데..
나이때문인지... 천성적으로 머리가 나빠서인지 독학이 힘들어서 인지..
뒤돌아서면 까먹고, 책장을 덮으면 바로 까먹고... 뭐하나 알았다 싶어 응용하려고 하면..
머리가 하해지고...
힘드네요.
결국 알아야 잘 시킬수 있다는 말에
저도 공부하려고 해봤는데
그냥 ai가 더 발전하면 진짜 모르고도 잘 짤수 있을것 같아서
Ai와 더 친해지는쪽을 선택 했네요
/Vollago
저는 바이브코딩 계속 가기로 했습니다.
애초에 언어적 능력이 좋지 않아, 정의를 잘 못하는 능력이라...
문법 배우기보다 언어접근성을 높여가며 이해를 기반해서 하고 있습니다.
내 결점은 AI의 빠른 발전의 속도에 같이 맡겨놓고,
mcp든 뭐든 뭐가 나오나 보면서 트렌드나 쫓아가는 중이에요.
최근엔 taskmaster 같은거 도움 받아서 토큰 제한으로 큰 그림을 그릴 수 없다면,
더 쪼개고 쪼개서 부분 부분 붙여 나가는 방식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ㅎㅎ
참고 하신게 있으실까요
그냥 참고하는 내용이 있다면, 과거 bbs 소스들이 (제로보드 그누보드 같은)이 db를 어떻게 만들어갔는지, 워드프레스가 모듈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같은 방식을 떠올리며 만듭니다.
가장 최상위에 회원 정보나, 사이트의 구성 정보 설정, 생성가능한 모듈을 붙일 수 있는 플랫폼이 있고, 참조할 db가 있으며, 내가 만드는 부분은 기존의 테이블에서 id만 가져와서 활용하는 형태로 최대한 이용하고, 기능은 새로운 부분에 쓴다... 같은 것을 생각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소스를 통으로 하면 디버깅하면서 딴 부분을 건드려서.. 조각화해서 붙이는걸 해야 할것 같은데 붙이는걸 할려면 소스를 또 볼줄 알아야 해서.. 어렵네요..
그래서 바이브 코딩이 어마하게 성장하는 요인일겁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에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1/2학년 때 필수로 배웁니다.
그래도 AI 도움을 받으니 그나마 할만은 하네요.
화이팅입니다.
어떤 외국어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계속 써보고 경험하지 않으면 그 언어의 문화, 그냥 문법책에서만은 알 수 없는 여러 관습들 등을 알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예전에 영어 처음 배울때의 심정으로 차근차근 할 수 있는 말들을 컴퓨터에게 해보시다 보면 어느 틈엔가 실력이 좀 늘어 있으실거에요,
그 이후에, 어떻게 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컴퓨터가 효율적으로 일 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까도 고민하시면 되고(이걸 알로리즘이라고 합니다), 외국 문학작품을 읽듯이 다른 사람들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어떤 식으로 표현했는지 소스코드도 읽어보시고 하시다 보면 나의 표현력도 늘어나고, 그렇게 하시면 생각보다 빠른 시간안에 익숙해 지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초보들에게는 도움이 안되죠.
배우셔야 할건 로직과 설계 이지요
프로그래밍 언어는 별로 중요 하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