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호환으로 인해 냄새나는 유전자는 제거 됐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오 그렇구나 했는데 생각했는데
아니 생각해보니 ^^; 호환에 시달리면 산것이 한반도 사람만 그런것이
아닐텐데 불과 몇백년 길어야 1~2천년만에 그렇게 유전인자가 제거될수 있을까요??
그럼 만주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도 야생동물에 많이 시달린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인도도 호랑이 많이 사는 일정지역 사람들도 냄새가 안나야 하는것 아닐까요??
거의 호환의 의해서 객체 유전자가 조절될정도면 호랑이가 사람보다 상위 포식자 위에 개념으로
거의 지배 당해야 가능한것 아닐까 싶습니다.
입에서는 기본적으로 마늘냄새가 난다고 들었네요.
94군번인데 내무반에서 취식 중인 말년 병장들의 갈굼 덕에 늘 쾌적한 내무반 생활을 했었습니다.
치약 + 걸레질이 그 대표적인 솔루션이었습니다. ㅎ
쨔잔! 찾으셨나요? ㅋ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13732CLIEN
그리고 주로 침략을 당해서
철저히 파괴 당하는 민족이었으니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면 참 고난의 민족이긴 했죠
그렇다고
그 지기 싫어하는 유전자는 어디 따라 올때도 없을 정도로 강력했었으니 말이죠
유전자도 있겠지만
음식자체가 단백하고 향신료를 거의 안쓰져
그 암내를 잡으려고 바르는게 데오도란트인데,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분해하기도 하지만 그걸로도 해결이 안되서 땀샘을 아예 막아버리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제품이 상당수입니다.
모르는 사람이라도 유전자 유사도가 다른 나라의 사촌정도 수준이라네요
: 유전자 유사도가 다른 나라의 사촌정도 수준이라네요
출처가 궁금합니다.
내리는 순간 그 특유의 향이 차량 안에서 확~나오더라구요.
저는 딱히 불쾌하거나 신경쓰이진 않지만 굉장히 신기하더라구요. 왜 이런 냄새가 나지??
그러면서 한가지 더 운전기사님은 괜찮으시려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