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일요일 오후, 프리퀀시 챙기러 스벅에서 커피 한 잔 했습니다.
역시 평화롭게 책을 보며,, 정말 오랜만에 독서를 즐기고 있는데,
어린 아이와 엄마가... 평화롭게 아이패드로 야구를 보고 있더군요. 요즘 야구 열풍이 대단한가봐요,,어린 아이도 열심히 보더군요.
문제는,,,
소리를 대놓고 너무 크게 하면서 보더군요.
연세가 있으신 분이 그러면,,그러려니 하면서 넘어가죠, 그들만의 리그가 있으니
하지만, 제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뚫고 들어오는 소음은 견디기 힘들더군요, 한 시간 참다가..
'소리 좀 줄여주세요' 한 마디 하니,,바로 소리를 줄여주긴 하더군요.
결론
- 노이즈캔슬링 더 좋은 이어폰 사자
- 일요일 스벅은 가지 말자
- 교육정책이 문제다(사실 대선이라 그래도,, 경제만 보이지, 교육정책은 거의 안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