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건진법사 vs 명태균, ‘공천 개입’ 대결 벌어질 뻔 했다
1시간전
‘윤석열·김건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와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한 선거에서
각기 다른 후보의
공천을 약속하면서
‘공천 개입’ 대결을 할 뻔했던 정황이 확인됐다.
이 대결은
명씨가 공천을 약속한 후보가
....
한겨레21이 확보한
명씨의 피시(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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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부패....
.....매관매직의......
.....끝판왕......
윤석열과....
국짐당....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