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태연하게 거짓말을 또 하면서 상황을 보면한다더군요.
저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양심에 찔려서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데.
뭐 그것도 머리가 좋아야하나 봅니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구글에서 이준석 거짓말로 검색하면 가관입니다.
이런 사람이 정치를 한다는게 참... 노무현을 들먹이며 눈물을 흘리고...
매번 어떻게 똑같이 뻔뻔하게....
그다음은 아닌척
요즘은 뒤집어씌우죠.
계엄 죄송합니다.
계엄은 제가 한게 아니고 그냥 있었을뿐
내란수괴 계엄이 민주당때문이다.
듣는 사람이 그장소에 있었는데도 그냥 태연히 거짓말을 합니다.
상황도 그때그때 바꿉니다.
말하다가 중간에 그런 의도는 아니었고 니가 곡해한거다라며 말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