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유세때 같은 뉘앙스의 멘트가 반복되는 측면은 있지만 그럼에도 늘 국민들 많이 모이고 지지해주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우선은 사법.검찰개혁보다 국민들의 삶의 질이 좋아지게 경제 회복과 성장이 우선이라고 말하네요.
김문수는 옥천 가서 육영수 생가를 가고 박근혜 판결 잘못됐다며 띄워주기 바쁘고..사전투표 독려하고 당정관계 어쩌고 국방안보 발표하고 그러더군요.그리고 윤석열이랑 거리두기는 무슨 ㅉㅉ
이준석은 종묘 서순라길 가서 또 청년들만 만나고 다녔습니다.
생각보다는 젊은 여성분들이 웃어주고 반갑게 맞아주는듯한 모습이 현장에서 보이고 남성분들도 그러네요....이공계 살려달라는 말씀도 하시고.
(부디 청년들이 예의상 겉치레 한것이고 속마음은 다르길 바랍니다.
근데 이준석은 왜 매번 청년만 만나러 다닐까요? 다른 계층은 전혀 신경을 안쓰네..단일화는 할지 말지 또 안한다고 선긋기는 했지만.
권영국도 연남동와서 차별없는 나라 평등한 청년들의 나라 만들겠다며 호소하고 다녔습니다.주목은 적지만 열심히 하는듯.
후보들은 모레 마지막 정치 외교 국방분야 토론이 있으니 수도권을 주로 돌면서 토론 준비한다고 합니다.
뒤에서는 펨코 동원하여, 각종 조작, 선동, 마타도어식 악의적 생산물 배포.....
상상 초월의 네거티브 전략을 펼치는데
현실을 알고 나면 얼굴만 봐도 역겨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