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게임은 rpg위주로 레벨올리고 친구 쩔해주고 돕고 노는 문화가 많았는데 말싸움도 상대팀이링 싸워도 싸웠다지만
경쟁위주의 문화가 되면서 게임도 싸우는 경쟁위주의 게임이 흥하고 육두문자가 난무하고 그것도 상대가 아닌 같은 팀 내에서 자기보다 못하다 싶은 상대에 대해 욕설하는 문화가 됩니다.
여기서 20대 남성 여성의 차이가 나는 요인이 있게 되어집니다. 이 게임문화가 커뮤보다 더 지배적인 영향을 끼친 것이 20대 여성들의 경우 게임을 잘 안하는 반면 남자애들은 sns보다도 게임이용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런 그들만의 정서적 학대 문화가 공고화 되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펨코 sns와 함께 게임문화에 대해서도 대책을 내놔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가령 게임회사들은 유저들의 채팅 데이터에 대해 감성분석으로 욕설 이용량등을 사이트에 공시해야 한다던지 데이터를 통한 대책을 만들게 하면 아니면 채팅창 자체를 닫는 기능을 둔다던지 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면 유저들의 게임선택이나 학부모들의 게임이용 지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욕설하며 게임하고 펨코사이트 들어가서 보고 뻑가같은 이상한 유튜브 보고 대학 에타에 이상한 글남기고 지역사회에선 펨코남들끼리 몰려다니고 사는게 그들의 세계입니다.
게임은 설치하고 플레이하면서 하나하나 보지 해보지 않는 이상 파악조차 할수 없습니다. 유튜브나 sns에 대해 비판하지만 진짜 보이지도 않는 가장 폐쇄적인 구석에 있는 것이 바로 게임문제입니다.
게임산업에대해 육성해야 한다지만 가장욕설이 심한게 대전형 게임들이고 건설적인 게임문화 이게 해결되지 않으면 오히려 사회적으로 지양되야할 것인데 해결 불가능한 문제같습니다.
단순 별거아닌거라 치부 할수없는게 사용하는 언어따라
도덕성의 경계선이 무너져버린듯합니다
부모가지고도 패드립을 오락하듯 하니 ( 한때는 게임하다가 신나게 욕하고 패드립하는 상대가 알고보니 초딩이더라는 썰이 웃음거리로 소비됐는데 )
타인 약자에 대한 조롱은 그저 더 쉽고 즐거운 유희가 되는거겠죠
그런 언어습관과 그에 따르는 사고구조가
행동으로도 반영될테구요
그에대한 비판에대해 ... 왜 나만 왜 우리만 ... 이라는 피해의식이 더해져 세상 지들만 불쌍하고 피해보고 안타까운 존재로 인식 ... 오늘날 펨코 한구석에서 저러고 살고있는 준천지들을 먼들어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