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무관심층에게 ㅋㅋㅋ 는 재밌고, 그들에게 참여 공간이 남아 있다는 ⛳️싸인이죠.
이렇게 참여하게 되는 18세 이후 정치 무관심 청년들(40세까지???)에게는
재밌는 포인트를 제공해야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게 되고,
이렇게 재밌는 포인트를 콕 찝어서 쓴 게시글 총량이 일베나 펨코의 괴랄한 정치글들 보다 많아야
사이트 대전에서 저질 사이트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일베/펨코에서의 뒤틀리고 왜곡된 사실을 접하는 것 보다, 올바른 진실에 가미된 재미가 많아야 하겠죠.
글의 제목에서
재밌으면 정치에 관심을 가집니다.
→ '정치' 무관심 층에게는 노멀해서 게시글 자체를 무시하게 됨.
재밌으면 정치에 관심을 가집니다. ㅋㅋㅋ
→ 뭔가 재밌는 포인트가 있나? → 소외되지 않기 위해 기웃하게 됨.
'OO당 이거 화나요' 보다는 '재미'가 먼저 입니다.
사람은 원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불행해 지기 뻔해 보이는 글을 읽고 싶진 않죠.
정치가 아무리 중요해도 무관심층 입을 벌리고 강제로 넣어 줄 순 없습니다.
결국 젊은층에게 투표장 까지 나오게 하려면, 먼저 재밌는 ㅋㅋㅋ 포인트들로 조금씩 접하게 하고,
그 재미가 나의 삶에 다이렉트로 연결이 되어 있다고 깨닳는 순간이 오게 되고,
이렇게 지속적으로 이어지게 되는 관심은 결국, 투표당일에 제주도•하와이•방콕 여행보다
소중한 내 한표한표가 나와 우리 가족의 삶을 더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선택으로 귀결되어,
🗺️여행지가 아닌 🗳️투표장으로 이어지죠.
ㅋㅋㅋ는 예시이고, 재미로 인지되는 함축된 키워드는 많이 있습니다.
그토록 우려하는 콘트리트 비율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에 관한 글은 여백이 부족해서 다음 기회에 쓰려고 합니다.
이번 대선은 결국 이기기 때문에요. 자꾸 이상한 여론조사 한 번 나오면 ㄷㄷ 떠시는 분들 많은데,
우리는 10석렬의 비상계엄과 서부지법폭동 및 내란잔당들의 지속적인 공격으로 부터 계속해서 나라를 방어해 왔으며,
결국 이 사이클에서는, 그로 인해 조금이라도 상처받은 모든 국민들을 대표해
공격이 아닌 '수비와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면 이기는 것으로 귀결 됩니다. 결국 하나로 이어지는 큰 맥락이거든요.
비상계엄 → 경제 내/외 피폐 → ) 정권교체 ( → 내수회복/외교복원
이 라인으로 이어져야 하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대선토론이나 다른 주제로 희석되고 있습니다. 👫🏻유권자들의 🧠마인드 내에서요.
그러니 이 라인을 중앙선 삼아 엄연한 대전제를 잃지 않도록 🚘핸들을 놓지 않아야 합니다.
'자유수호'를 미끼로 한 10석렬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으로 최정예 군인들을 동원해
나라를 전복 시키고 영구집권을 하려 했던 것을 지켜낸 것은,
'과거가 현재를 도왔고, 죽은자가 산 자를 위해 온 힘을 다해 구했다'
라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이번 대선 투표를 꼭 해야만 하는 대전제로써요.
국가라는 기준에서 국민의 라이프 사이클을 볼 때, 7~80 기성 세대를 밀어 내는 것은
4~50 세대가 아니라, 새롭게 투표권이 발급되기 시작하는 18~28 세대입니다.
특히, 거대한 흐름 속에서 결국 중요한 우선 순위는 좌우가 갈라지는 시발점인 18세의 🏂'뉴 제너레이션' 이죠.
(물론 그 이전에 교육 과정에서 정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결국 영상에서의 어느 유권자 처럼
'봐야 보입니다'.
같은 주제라도, 다양한 ㅋㅋㅋ가 포함된 재밌는 포인트로 많이들 볼 수 있는 글이 많아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