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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주필 (페북)
28
113
2025-05-25 20:42:00
220.♡.210.191
애호박찌개
애호박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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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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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2.199
05-25
2025-05-25 20: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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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지막줄이 인상적이네요 저주가 아니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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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74.219
05-25
2025-05-25 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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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분 좌우 논리로 생각해서 신경안썼는데 글을 정말 잘쓰시네요. ㄷㄷㄷ 반대쪽이라면 이사람의 논리를 읽고 넘어가는게 당연할것 같네요.
밴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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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04
05-25
2025-05-25 21: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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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념/사상에서 적대적일 순 있어도, 저 정도 냉철한 판단을 할 수만 있다면, 서로 존중하는 사회가 될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런데, 참 의외네요, 망녕 났다 싶은 적이 많았는데, ... ㅎㅎ
bizc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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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2.3
05-25
2025-05-25 21: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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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글을 담백하게 진솔하게 참 잘 씁니다. 젊은 시절 토 나올 것 같은 글만 쓰더니 요새 왜 그런건가요. 그만큼 잼후보의 진심이 와 닿았다고 봅니다. 저렇게 뉴라이트 사관, 반공이데올로기에 갖혀있는 사람한테도요.
navy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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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92.120
05-25
2025-05-25 21: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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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참... 여전히 이재명 후보를 까내리는건,
보수논객으로써의 마지막 자존심으로 보이는군요.
근데 준석이의 평가도 보수논객으로의 마지막 배려구요..
장담하는데 준석이의 미래는 없을겁니다
하이에나 처럼 어디서 갈등거리를 찾고 있것지만
국민이 이준석의 실체를 아니까요
Enigm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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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30.220
05-25
2025-05-25 21:18:52 / 수정일: 2025-05-25 2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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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헤드
님 고깝게 보일수는 있으나, 저런 다른 시각도 잘 되새겨 봐야합니다.
navy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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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92.120
05-25
2025-05-25 21: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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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nigma24
님 그러니까 제말은 지지한다는 스탠스를
취하면서 깔건 깐다 라면 면에서 보수논객으로써 자존심은 지킨다라는 의미입니다.
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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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104
05-26
2025-05-26 08: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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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헤드
님
정규재 채널의 시청자는 아무래도 보수-중도 정도가 많을텐데
저정도도 인정해주지 않으면, 설득하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들의 관점을 어느정도 인정하면서,
"그가 청렴의 시험대를 통과했다고 본다."라고 결론을 내렸으니까
이 정도면 최대한 끌어낸거 아닐까 싶습니다.
drop2voi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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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229
05-25
2025-05-25 21:18:43 / 수정일: 2025-05-25 2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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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분 정도만 되도 대화가 되죠.
uhe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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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1.163
05-25
2025-05-25 2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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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을 떠나 글을 진짜 술술 읽히게 잘 쓰네요.
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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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7.44
05-25
2025-05-25 21: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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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준석을 보고 저런 평가를 할 수 있군요.
원료약품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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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9.62
05-25
2025-05-25 23: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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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극단적이고 부정적 이미지는 실은 수년동안 한국 검찰이 만들어 내고 윤석열이 뒤집어 씌운 이미지들이다."
와우.. 저쪽에서 욕 꽤나 먹겠는데요 ㅋㅋㅋ
이준석에 대한 평가는.. 흠.. 사람이 쉽게 변할 수 있을까요ㅎㅎ
잔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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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85
05-26
2025-05-26 00: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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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내재적 합리성의 수준이 아닌, 우리 편인지 아닌지로 분류하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지.
야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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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24.110
05-26
2025-05-26 02: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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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
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27589
CLIEN
eddy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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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243
05-26
2025-05-26 09: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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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님」
민주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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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104
05-26
2025-05-26 1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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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
님
superno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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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34.143
05-26
2025-05-26 00:04:45 / 수정일: 2025-05-26 0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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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정도면 개꼰대라 밉상이긴 해도 같은 하늘 아래 사는게 용인되는 수준인데
내란세력은 아닙니다. 그냥 죽여야 해요
선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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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5.249
05-26
2025-05-26 03: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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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볼땐 인격적으로나 지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정규재가 이재명후보를 이렇게 내려다보면서 재단하고 평가할 수준의 인간은 못되는거 같은데 그냥 그래도 양심있는 진중권 같은 문장들이네요
잔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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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42.245
05-26
2025-05-26 07: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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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대로
님 평가자격시험을 통과못한 사람은 침묵해야 한단 말씀이군요. 정치적 자유에 대한 부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다코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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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50.221
05-26
2025-05-26 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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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
님
민주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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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104
05-26
2025-05-26 1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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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
님
행복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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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1.247
05-26
2025-05-26 08: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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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히 친박인사일뿐...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니 너무 과 포장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스타르박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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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8.47
05-26
2025-05-26 09: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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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안에 이재명 대신 박근혜. 이명박을 넣어보세요.
모든것이 완벽하게 들립니다.
국힘 대신 민주진영을. 이준석대신 노무현을..
그냥 기회주의자입니다. 팬 엔 마이크의 비열함.
클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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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81.114
05-26
2025-05-26 09: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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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수 정당은 극우 세력에게 함몰되어 이대로 살아남으면 다음 번에도 본인 밥그릇은 없죠
극우 정당이 사라져야 새로 보수 정당 만들면서 내가 원로 대접 받을 거라는 계산도 있을 겁니다
bu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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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1.157
05-26
2025-05-26 09:54:50 / 수정일: 2025-05-26 09: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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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는 예전부터 국힘 친윤세력과 국힘 극우세력 특히 부정선거 주장세력을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펜앤마이크에서 쫓겨나기도 했지요.
다만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이전에
이준석 > 이재명 >>>>>>>> 국힘과 윤석열이었던게
이재명 > 이준석 >>>>>>>> 국힘과 윤석열로 바뀐 거죠.
그시절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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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03.3
05-26
2025-05-26 10:13:16 / 수정일: 2025-05-26 10: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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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 보통 뭔가 상당히 불편한 구석이 숨어있는 글을 쓰는데 (특히, 경제정책 관련해서는),
이 글은 거의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보수의 재건을 위해서는 참패해야 한다는 점이나, 대통령이 원맨쇼로 국정운영이 불가능하다는 점, 이준석이 아무런 비전도 정책도 제시하지 못했다는 점, 이재명이 청렴의 시험대를 통과했다는 점...짧은 글을 통해 명쾌하게 잘 써주고 있네요.
보통의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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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93.231
05-26
2025-05-26 1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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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몇 불편한 문구들이 보이기는 하나 이정도면 준수하죠.
아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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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2.51
05-26
2025-05-26 10: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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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재이... 글쟁이는 맞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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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참 의외네요, 망녕 났다 싶은 적이 많았는데, ... ㅎㅎ
보수논객으로써의 마지막 자존심으로 보이는군요.
근데 준석이의 평가도 보수논객으로의 마지막 배려구요..
장담하는데 준석이의 미래는 없을겁니다
하이에나 처럼 어디서 갈등거리를 찾고 있것지만
국민이 이준석의 실체를 아니까요
취하면서 깔건 깐다 라면 면에서 보수논객으로써 자존심은 지킨다라는 의미입니다.
정규재 채널의 시청자는 아무래도 보수-중도 정도가 많을텐데
저정도도 인정해주지 않으면, 설득하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들의 관점을 어느정도 인정하면서,
"그가 청렴의 시험대를 통과했다고 본다."라고 결론을 내렸으니까
이 정도면 최대한 끌어낸거 아닐까 싶습니다.
와우.. 저쪽에서 욕 꽤나 먹겠는데요 ㅋㅋㅋ
이준석에 대한 평가는.. 흠.. 사람이 쉽게 변할 수 있을까요ㅎㅎ
내란세력은 아닙니다. 그냥 죽여야 해요
모든것이 완벽하게 들립니다.
국힘 대신 민주진영을. 이준석대신 노무현을..
그냥 기회주의자입니다. 팬 엔 마이크의 비열함.
극우 정당이 사라져야 새로 보수 정당 만들면서 내가 원로 대접 받을 거라는 계산도 있을 겁니다
다만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이전에
이준석 > 이재명 >>>>>>>> 국힘과 윤석열이었던게
이재명 > 이준석 >>>>>>>> 국힘과 윤석열로 바뀐 거죠.
이 글은 거의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보수의 재건을 위해서는 참패해야 한다는 점이나, 대통령이 원맨쇼로 국정운영이 불가능하다는 점, 이준석이 아무런 비전도 정책도 제시하지 못했다는 점, 이재명이 청렴의 시험대를 통과했다는 점...짧은 글을 통해 명쾌하게 잘 써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