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이야기 들어보니 유산소나 가벼운 등산 산책정도만 이틀에 한번정도 30분~1시간씩 움직여줘도 고혈압 혹은 당뇨로 인한 합병증에 60퍼센트 이하로 예방이 된다는데 요즘 제가 내당능이라 이틀에 한번씩 운동은 하는데 확실히 혈당은 내려가고 혈압으로 인한 머리아픔이 사라졌습니다. 물론 60넘어 노인은 예외로 두고 그 전까지는 충분히 관리가 가능할거 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저 포함해서 그걸 모르고 몸에서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는 움직이지도 않고 의외로 지키기가 어렵더라고요
게다가 최소 30분 1시간 이라면여..
저는 자전거로 대신하네여..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를 하면 낮은 당화혈색소를 유지하며 지낼 수는 있습니다.
3년전 갑자기 공복 250에 당화혈 9.6으로 식겁했는데 3년째 당화 5.1-4 사이 유지하며
지내는데 비결은 운동과 식단입니다. 당뇨약은 복용하지 않고 있어요.
다만 선천적으로 좋은 분이나 선천적으로 나쁜 분들은 뭐 어쩔수 없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