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피코크라고 하면서 PB 상품 낼 때부터 사실 오래 못갈 거라 생각하긴 했습니다. PB상품이면 유통 제조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가격 경쟁력이 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브랜드 상품으로 밀고나갔으니... 기성F&B를 이길 수가 없죠.
/Vollago
https://emart.ssg.com/brandStore/ssgpeacock/main.ssg?src_area=eshortcut
지난 주도 피코크 과자 하나 사서 먹었습니다.
예를 들면 밀키트 나 냉동제품이여..
다품종 소량생산에 가까워 종종 괜찮은 제품이 있는거같네여
애초 이길려고 만드는 제품도 아닐거구여.. 이마트로 고객 발길을 이끌려고 만든 제품에 가깝져..
자체생산도아니고 가격의 허들도 저렴함에 있지않다보니 질은 높이고 생산은 , 고인물 식품제조회사들에게 위탁하면 그만이구여..
여전히 비중도 유지하는거 같던데요
오히려 해외 소싱 많이 해서
새로운 것도 많이 들여오눈거 같구요
근데 말씀하신것과 같이 현재도 팔리고 있는 제품을 가지고 사라졌다 하는건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단순 pb는 넘어섰다고 봅니다.
제목과 내용도 매우 단정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