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서 재차 김문수와 정책 지향점 같다는 걸 상기시키는 것도 그렇고
김문수는 털 끝도 안 건드리고 이재명만 무는 것도 그렇고
정책 얘기 없이 이재명 네거티브만 하는 것도 그렇고
상식적으로 완주 할 거면 개혁보수 포지션이니 기존 수구보수인 김문수를 까서 존재감을 높여야 하는데 정반대로 하고 있으니 ㅋㅋ
결국 처음부터 단일화를 염두 해두고 체급 키우기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토론회에서 재차 김문수와 정책 지향점 같다는 걸 상기시키는 것도 그렇고
김문수는 털 끝도 안 건드리고 이재명만 무는 것도 그렇고
정책 얘기 없이 이재명 네거티브만 하는 것도 그렇고
상식적으로 완주 할 거면 개혁보수 포지션이니 기존 수구보수인 김문수를 까서 존재감을 높여야 하는데 정반대로 하고 있으니 ㅋㅋ
결국 처음부터 단일화를 염두 해두고 체급 키우기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거기다 빨간당은 언젠간 돌아가야 할 고향이기도 하구요.
그게없으면 대선 나와도 힘든건 사실이구요.
단일화 하기 전에 최대한 몸값 올리려고 하는겁니다 라고 동네 고양이 2마리가 회의 끝에 알려주는 듯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저도 단일화한다고 봅니다.
국힘은 해체될 당인데 기어들어간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무엇을 약속받았든 단일화 한다고해서 김문수가 대통령 되지도 않을거고요.
더 중요한 건 단일화 후 그 표가 국힘에 안 간다는 거죠.
개혁신당이 보수성향이지만 제3지대 이미지로 양당정치를 낡았다고 느끼고 지지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얘네들 단일화하면 내란당은 못뽑고 민주당으로 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여론조사 보면 김문수 단일화 후 이준석 표가 거의 민주당과 국힘으로 반반씩 갈려 들어가는 느낌이던데요.
자신의 이익에 충실하겠죠
본인의 몸값이 제이루높아지는 투표 한 이틀전에 하겠져 ㄷㄷ
안철수가 그랬드시여 ㄷㄷㄷ
지금 들어가야 다음 다다음 대권 노릴 수 있다고 반드시 생각할겁니다.
저 인간이 간보는게 생활이고, 자신한테 반드시 이득이라고 생각할텐데, 당연히 단일화 갑니다.
물론 그게 이득인지는 해보고 나서 알겠죠 ㅎㅎ
이대로 함께 침몰을~
내란동조 세력으로
영원히 찍힐텐데
그런걸 알 턱이 없겠죠
단일화는 안한다고 하고, 여기저기서 말 많이 나오고(그게 욕먹난 거라도 전혀 상관 없음)
그 다음에 하는 게 수순이죠.
100프로 안한다 = 단일화할건데, 몸집 불리고 싶다.
어그로를 끈다 = 단일화 & 몸집 불리기
단일화는 상수로 봐야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당권을 넘겨받는 확신이 있다면 바로 합칠겁니다. (친윤들이 그럴리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