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들이 오늘은 휴무라서 제가 쿠팡하고 알리로 주문을 했거든요
쿠팡은 사실상 손정의라는 일본의 소프트뱅크꺼라고 들었고
알리는 중국꺼로 알고 있고요
사실 이렇게 써보니깐 편하더라고요
대형마트 지마켓 같은 오픈마켓들 이용률이 점점 줄게 되더라고요
쿠팡과 알리, 태무 같은것들을 이용한 후로
이거 대형마트 죽이기 법인거죠?
대형마트들이 오늘은 휴무라서 제가 쿠팡하고 알리로 주문을 했거든요
쿠팡은 사실상 손정의라는 일본의 소프트뱅크꺼라고 들었고
알리는 중국꺼로 알고 있고요
사실 이렇게 써보니깐 편하더라고요
대형마트 지마켓 같은 오픈마켓들 이용률이 점점 줄게 되더라고요
쿠팡과 알리, 태무 같은것들을 이용한 후로
이거 대형마트 죽이기 법인거죠?
이미 쿠팡이 괴물처럼 커진 상황이라..
저희집 근처에 동네슈퍼들이 많아서 웬만한 물품은 집앞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동네슈퍼들이 많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대형마트가 차를 가져가야하는 거리에 있고
전통시장도 비슷한 거리에 있기는 합니다.
원룸들이 많아서 학생들이 많은데 차가 없는 학생들은 동네슈퍼를 많이 이용하는 점도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원룸 각호실앞에는 택배사가 놓고간 택배물품들이 많이들 있기는 합니다.
원룸사는 사람들이 주문한 물품을 보면 택배로 배달시키는 물품과 동네슈퍼에서 구입하는 물품은 조금 다릅니다.
식료품을 택배로 주문하는 경우는 많지 않더군요.
편의점 이용하시는 분들 (일반적인 대형마트 같은 데 보다 특정 상품 대상 할인 이벤트 같은 거 없으면) 가격은 좀 더 비싸죠?
가끔 대형마트 판매 가격보다 동네 (일반적으로 좀 더 큰) 마트 가격이 좀 더 합리적인 경우도 있고, 쿠팡 같은데 구매하면 집 밖에 나갈 일 없이 해결되죠?
대형마트가 휴무하는 것과 지마켓을 비롯한 국내 오픈마켓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요. 쿠팡 때문에 이미 다른 택배도 휴일 없이 배달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내가 전통시장을 안간다고 남들도 안가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소비 형태가 변하면서 효과가 덜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렇다고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답을 정해놓고 오신 것 같네요.
쿠팡 + 집 근처 식자재 마트 빈도가 더 높네요.
지금 상황에서 대형마트 의무휴일 해제해주더라도 대세에 영향 못 줄것 같습니다.
코로나 전에 의무휴일제 해제해줬으면 매장을 물류거점으로 어떻게 버텼을 것 같은데 코로나 후에 온라인으로 급격히 넘어가고
쿠팡은 대형마트처럼 규제 안받는 상황이니 지금 대형마트 의무휴일제 해제해줘도 게임 끝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