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08851?sid=104
이란의 반체재 영화 감독이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은 올해 칸 영화제 출품작이 애니메이션 한 편뿐이었습니다.)
이란의 억압정인 종교로인한 여성인권과 비민주적 정치문화를 신랄하게 비판해오신분이 메이저 영화제에서 인정받으셨네요.축하합니다!
마치 중국의 민주화운동가 류샤오보가 노벨 평화상을 받았던 때가 기억납니다.
이란 국영통신에서는 찬사를 보냈지만 돌아가서도 환영해줄지는 의문입니다.그동안 여러번 탄압받고 감옥도 다녀오셨다네요.
현재도 독재국가나 독재를 겪은 역사가 있던 나라에서 문화예술인들이 이렇게 자기의 생각을 펼치고 인정받으면 와닿는게 많은것 같아요.
북중러에서도 이런 작품들이 나와서 상받는걸 보고싶군요.
우리나라는 저항정신 담긴 작품들 참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