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으로 인해
이준석의 계엄당일 국회의사당에 늦게 도착하고, 심지어 의사당 안으로
진입하지 않고, 의결정족수가 다 차서 굳이 안들어갔다고 변명을 하고
정문앞에서 카메라쇼. 시끄러 인마를 시전하였죠.
지금, 다시 많은 비난이 일고 당일 행적까지 "파묘" 당하고 있습니다.
변명 자체도, 강남에서 술먹다 계엄소식 듣고,
계엄이 장기화 될거 같아서 집에 까지 다시 가서 샤워하고, 늦었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본인과 펨코식 마타도어식 까기를 적용하면
"술먹다 겁이나서 집에 도망가서 분위기 보다가 민주당 의원들이 집결하는거 보고
의사당에 부랴부랴 갔다는게 맞겠죠"
민주당 의원들고 소통했다는 것도 뭐, 분위기 살핀거구요.
참 이준석씨 부끄럽네요..
- 수거대상 1위 이재명은 즉시 쌩라이브 켜고 국회로 향했고
- 국힘당 시각장애인 김예지도 즉시 국회로 향했고
- 직장에서 잘리면서도 국회로 온 일반 시민도 있었고
- 윤석열 정부 까기에 진심이던 남천동도 국회로 즉시 향했고
그래놓고 노상원 수첩에 본인이 A급 이었다는
사실은 자랑스럽게 페북에 올립니다
가까운 강남에 있다가 계엄 소식듣고, 샤워하러 화성 동탄까지 가는걸... ㅋㅋㅋㅋ
어떻게 쉴드 치려나 ㅋㅋㅋㅋㅋ
강남쪽에 있다가 동탄 가서 샤워하고 다시 오면.... 그 시간에 국회앞에 있을 수 없는 시간대인거 같아서 말씀드린거입니다
선거 기간에는 조심할 필요가 있죠...
아.. 이준석은 서울에도 집이 있고, 동탄에도 집이 있고, 다주택자 일 수도 있고
서울에는 부모님 집일수도 있군요.
10시 30분경 계엄을 선포하였고, 이준석이 국회에 12시 50분쯤 도착했으니,
강남에서 계엄소식 듣고 2시간 20~30분만에 국회에 도착한 격이네요...
실제로 윤석열이 재판에서 이를 부인했고 이준석이 남긴 영상이 증거로 쓰였습니다
내부에 있던 의원들과 소통하여 계엄해산에 필요한 인원이 다 모인걸 확인했습니다
보좌관이 못들어가게 막혔다고 그게 증거로 좋을까요 의원이 막힌게 좋을까요
동탄 회군 만 말하면 준천지 분들은 발작하던데
국회의원이 국회의사당에 걸어들어가는게 찌질한거군요
최선의 결과를 도출했는데도 기어코 트집잡는 모습 보기에 아름답습니다
제가 생중계로 봤는데 경찰이 막고 있으니 경찰한테 소리치죠
보긴 보셨습니까?
내가 혹여나 잘못봤나 영상 찾아봤는데 경찰이 막고 있네요
팩트체크도 안하고 클리앙글만 보셨나봄
준천지들이 미는거 있던데요. 참석률 이라면서
3명 중 1명이라도 갔으니 참석률 33프로라면서 ㅋㅋㅋㅋ
조국혁신당은 12명중 12명 다 갔으니 100프로 참석 이고, 민주당도 90프로지만 ㅋㅋㅋ
한명씩 끌려나오면 본인이 최후의 정족수가 될 수도 있는건데...증거 남기느라 안들어갔다?
그렇죠 계엄은 해제됐고 이준석의 영상은 재판에서 증거로 쓰였고 전국민이 보게되서 국힘에선 변명도 못하게됐죠
윤석열이 탄핵되었군요 ^^
최대한
계엄군에 끌려가지 않는 장소를
택한것입니다
다들 예측이 비슷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