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국민들은 만약 문프님께서 박근혜처럼 빚내서 집사라고 하셨으면 서민들 빛더미에 앉힐 일 있냐! 하면서 지랄했을 겁니다.
문프님께서는 일본이나 미국처럼 빚내서 집사다가 거품 꺼져서 망하는 꼴 안나게 하려고 시한폭탄 타이머 좀 늘려주신 거였는데 윤석열 치하에선 오르든 말든 태평한 걸 보면 개돼지같은 잡놈들이 감히 국부께 반역을 한 거죠.
제가 국개론 믿게 된 것도 문프님한테 부동산 갖고 떼쓰는 거 보고나서부터입니다. 누구는 가족들과 살면서 몸 누웋 집이 없어 허덕이는데 누구는 1800채를 한 사람이 갖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저는 일 안하고 돈이나 땅갖고 노름하는 놈들은 사람취급도 안하고요. 그런 놈들은 정부 차원에서 때려잡는 게 맞는 겁니다.
문프님 때 73억짜리 부동산 가진 놈이 종부세 고작 1300만원 못낸다고 징징거리면서 2찍하는 걸 제가 봤습니다.(당시 1300만원이면 저희 집안에선 6개월치 생활비에 해당하는 돈이었습니다.)
지금 이재명께선 그래도 사람 욕망이란 게 있지 않느냐? 하시는데, 북유럽 사람들이라고 돈 안 좋아할까요? 일히고 싶어하고 세금이 안 아까울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바로 민도가 높아서 절제할 줄 알고, 세금이라면 당연히 내야 하는 것이고, 다 돌려밭는 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못가진 놈이 가진놈 세금 더내는 거 걱정해주고, 가진 놈이 세금 못낸다고 징징대면 그놈은 비국민인 겁니다. 만약 박정희 전두환 시대 때 세금 높다고 불평했으면 바로 잡혀가서 고문당했을 놈들이 민주정부 치하에선 만만하니까 겁대가리 없이 구는 거죠.
당시 코로나 시국으로 인한 유동성 과잉의 문제도 있었고...
당시 정부의 실책이 있었다는건.. 민주당으로써도 부인하기 힘든 부분입죠.
중요한 건 지나간 얘기라는 것이죠. 앞으로 잘하면 되는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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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문재인 대통령 정부를 비하하는건 아닙니다.
언론이 부자들 입장에서 호도한 거죠.
정책 자체를 무력화하려고 시도한 거죠.
역공작 혹은 캡처용 어그로 글 냄새가 폴폴 나네요.
만약 돈이라도 안풀었으면 코로나때 경제상황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당시 코로나로 인한 경제 침체기에 돈을 풀었어야 하는 것은 맞는데....
중요한건 의도치 않게 실물경제가 활성화 되지 않고.
풀린 돈으로 인한 낮은 이율이..... 부동산 시장과 주식시장으로만 향했다라는게.. 문제였겠네요.
코로나 이전에도 충분히 올랐습니다..
문재인정부 2017년 5월 시작, 코로나19는 2020년 초부터 문제되기 시작... 돈 푼건 2020년 이후겠죠..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2715072217343
이 전 대표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을 계승해 네 번째 민주 정부를 수립하겠다"며 "이재명에게 공직은 명예나 권력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본문이 분탕질이면, 이재명을 문재인으로부터 단절시키려는 댓글은 무슨 의도라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후보 본인은 문재인 정부와 단절을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이미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를 "계승"한다고 명시적으로 언급한 바 있습니다.
민주 정부를 계승하지만,
부동산 정책이 연장되는 건 아니라는 거겠죠..
부동산은 문재인정부 따라하면 큰일납니다..
그걸 구분했다면, 애초에 저도 기사 링크까지 검색해서 달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걸 구분하지 않은 것 자체가 문제이고,
이 부분은 문제의 댓글 작성자 본인 스스로 수정하셔야 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제가 지적한 Bizcul님 댓글에는 "잼후보가 문정권 정책을 계승하겠다는 말을 한적도 없는데요."라고 되어 있네요.
이게 부동산 정책을 분리해서 말한 거라고 보여지지 않네요.
이 댓글이 문재인 정부와 단절하는 것처럼 언급한 거라서 문제 삼은 겁니다.
오히려 저는 "전부" 계승한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말로 저를 반박하는 건 이해하기 어렵네요.
오히려 본인이 부동산 정책을 구군해서 적지 않은 것이 잘못 아닌가요?
부동산 정책만 분리해서 말씀하셨으면 제가 굳이 댓글을 달지도 않았을 겁니다.
본인이 먼저 댓글을 불분명하게 작성한 것에 대해 수정하시고 나서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해명하시는 게 맞지 않나요?
하지만, 이 시점에서 클리앙 회원간에도 의견 갈리는 문정부 부동산 정책을 언급하는것은 분탕질로 밖에 안보입니다.
뭐가 어이없는 댓글이죠?
문재인정부 부동산 실패를 말씀하시는 분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어야 성공했을지는 말씀을 안하시는 분이 많아서 그 정답이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윤석열은 취임후 문재인과 무조건 반대로 했을거니 지적하던대로 문정부의 부동산 실패를 어느정도 만회했을까요.
문재인정부 당시 당장 안사면 큰일날것처럼 떠드는 언론들의 선동속에서
시장상황이 심상치않으니 투기를 자제하라는 당시 문재인정부 말 듣지않고 영끌했다가 지금 피눈물 흘리는 사람 주변에 많습니다.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에서 국부라는 표현은 좀 그렇습니다. 윤석열같은 극우 부류들이나 좋아할만한 표현입니다. 국민 한사람한사람이 곧 국가고 대통령은 국민의 하수인일 뿐입니다. 얼마나 실력있고 똑똑한 하수인이냐가 문제이지요.
1. 보유세 실질적인 강화 (문재인 정부는 겁만 주고 실질적으로는 별로 강화하지 않았습니다)
2. 임대인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임대사업자만 의무화했습니다)
이 두 가지만 했다면 훨씬 나았으리라 봅니다. 물론 반발도 엄청났겠죠.
이런 생각으로 정권잡으면 또 망합니다.
아니, 이런 생각이면 정치하면 안되요..
국민 수준 탓할 거면 정치의 '정'자도 꺼내면 안되요..
어그로도 좀 새로워야 당해주지 않겠어요? 좀 더 분발하시길.
근데 거기서 그치는게 아니라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실패로 인한 부작용으로 상승한거라
경제정책 전반적으로 미흡한 감이 있는거죠
부동산은 과점 시장인데 박근혜 정부 경제 부총리가 막대한 부양책을 썼죠
돈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부동산을 사들였기 때문에 트리거만 있다면 언제든 폭등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경제가 어려워져서 어쩔수 없이 돈을 풀기 시작하니까 폭등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상황에 바로 집값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미련하고 어리석은 짓이죠
그래서 민주당은 전 정부 부동산 정책에 꾸준히 비판해야 했고 집값 상승할 때도
꾸준히 전 정부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적극 어필을 했어야 합니다
남 탓을 안하니 자기 탓으로 여기는 어처구니가 없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구요
만약 국힘이 같은 상황이었다면 장담하건데 죽도록 민주당 탓하며 빠져나갔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