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대통령 선거가 되면, 후보로써 나이가 많다, 젊다, 어리다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집니다.
너무 늙어도, 건강, 체력, 총기 등의 문제로 걱정이 되고
너무 어리거나 젊어도, 경험이나 리더십, 무게감 등의 문제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사실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치를 언제 시작하였고, 어떤 업적이 있고, 그의 핵심 철학은 무엇인지, 최고 지도자로써의 서사는 무었인지
대중들에게 어떻게 어필할지, 자기관리가 되는지, 국정 장악력이 있을지, 어떤 리더십이 있고,
외신들이 리더십에 대한 존중을 보낼까 겠죠,
"전 최고 지도자로써의 서사"를 뽑고 싶습니다.
어려운 역경을 헤치고, 위기를 극복하고, 대선 후보의 반열에 오른 자만이
대통령 자리가 짓누르는 "왕관"의 무게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죠.
겁이 많은 자는 개혁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겠죠.
어쩌다 대통령, 추대된 대통령, 용병 대통령, 애송이 태통령, 바지사장 대통령,
착하고 인자한 대통령
- 착하고 인자한 대통령은 주변 측근들의 내로남불 부패에 눈을 감고
표퓰리즘으로 가며 "모두의 행복은 모두의 불행이다"으로 가겠죠.
- 애송이 대통령은 리더십 부재로, 조정과 설득에 실패하고, 매일 싸우고, 결국 축출 당하겠죠.
- 추대된 대통령은 임기만 채우자는 식이고,
- 용병 대통령은 본인 스스로의 콤플렉스에 자폭하겠죠.
꼭 착하고 인자한 대통령 보다는,
짧은 임기동안, 그동안 못했던 과감한 개혁을 통해 정말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었음 하는 바램으로 이 후보님을 지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