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사진은 미드저니로 만든 11세 소년입니다.)
정말 기가차게 놀라운 기술이긴 합니다.
완벽하진 않아도 프롬프트를 조금 조금 어떻게든 좀 더 수정을 하면
꽤 괜찮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ai가 발전할 수록 일자리, 모델이나, 포토그래퍼, 촬영자 등이 없어지는 것 아니냐 하는데
또 그만큼 순수성이 가미된 작품은 그만큼 가치가 더 올라간다고도 하더라구영
말은 좋게 들리는데 일자리 없어지는 사람들 생각하면 좀 걱정 들기두 하고..
사실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영상 관련 제작 회사들은 어떻게든 다들 ai를 이용해서
날먹(?) 제작을 하려고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AI를 이용해서 영상을 빠르고 고퀄로 뽑을 수 있지 않냐하며
쪼아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편집자는 또 새로운 기능을 놓치지 않고 배워야 합니다.
어디보자.. 내가 해야할 게...
프리미어.. 애펙... 포토샵... 일러스트.. 미드저니.. 러너웨이....
걍 때려칠까 싶습니다.
카메라도 모르는데 카메라 샷 앵글이랑
또 기종마다 보여주는 색감
프롬프트 언어까지 배워야할판이네요.
에펙도 모션 퀄리티 올려달라고 하는판에 하 정말 스뚜레스
오늘 배운 것이 내일 쓸모없어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금 기술 변화 속도는 당장 대응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고 이제는 인류가 앞으로 얻게 될 엄청난 생산성과 풍요로움이 누군가의 독점이 될 것인가, 기술격차로 누군가 소외되지는 않는가를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