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산업의 변화는 기술이 주도 합니다.
페로브스카이트의 경우 한국이 선두였습니다.
그런데, 언제나 변수는 중국입니다.
자! 기존 관행대로 생각해 봅니다.
신기술 개발에 대해 정부가 모른 척 했을까요.
우리나라 정부는 계속 지원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산업이 본격화 될 시기에 정부 주도의 육성책이 강화 되지 않으면,
기존 관행대로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기업에 기술이전하고...
이런 식으로만 흘러 갑니다.
육성한다는 의미는 곧 돈이고, 돈이 되면 여러 기업에서 뛰어들어
가속화가 이뤄집니다.
중국은 기존 실리콘 태양광 시장도 장악했지만,
페로브스카이트에도 막대한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의 일부는 우리나라가 여전히 앞서 있지만,
2차전지와 비슷하게 상용화에 필요한 전체 공정으로 보면,
중국이 추월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우리나라가 앞서 있던 시기가 그렇게 아주 오래 된 것이 아니므로,
지난 수년 간 추격을 허용했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일정 부분 기술이 쌓이고,
돈이 되는 시장이 열리는 것이 보이는 단계에서,
정부는 여러 연구원을 지원을 강화 하여,
보다 가열찬 가속화가 이뤄지도록 도움을 주고,
신 사업에 뛰어드는 기업의 사업이 궤도에 오르기까지
수년 정도의 세제 혜택을 주고...
미국의 여러 정부 기관이 양자컴퓨팅 기업의 제품을 구매해주는 것처럼,
한국 정부가 적극 육성책을 펼쳤다면,
지금 현재 한국의 페로브스카이트는
기존의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기술 개발이 가속화 되면서 기존에 태양광의 한계치로 말해 오던
전환율의 수치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비단 탠덤 기술만이 아니라 전향적인 여러 기술들이 도입 됩니다.
반도체 팹리스 기업들이 TSMC의 코워스를 이용해 첨단 노드의 미세화와
다른 결의 효율을 만들어 냈듯이,
돈이 모이면 답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기초가 부족하면 이 조차도 어렵지만,
한국은 기존에 선두 그룹 에 속해 있었으니 가능한 시나리오였습니다.
지금은 최대 목표치로 60%가 이야기 됩니다.
탠덤 기술을 기본으로 깔고 갑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다들 아시겠지만 구조 자체를 말하는 것이어서,
가장 이 구조를 효율적으로 만드는데 적합한 소재의 합성이 급속도로 발전 중에 있고,
중국에서 이런 성과가 있었다는 보도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것이 다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말하는 것으로,
정리하면 페로브스카이트에 관한 기술 자체는 중국이 한국을 쫓아와 이제는
세부적인 부분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지만,
이것을 양산하고 생산하는 공정까지 포함하면 중국이 앞서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대량 양산에서 중국이 계속 앞질러 가게 되면....
우리나라 페로브스카이트는 개화 하기도 전에 중국의 가격 공세에 밀릴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고효율이 가능해지면서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실리콘 보다 더 나은 가성비가 가능한 시기가 올 수 있을 것이고,
그런 시대를 열고 석권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돌입할 것인데,
이대로 방치 하면...
페로브스카이트 역시 중국이 세계 시장을 장악해 버리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현재로서는 상당히 높은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기존과 달리 보다 적용성이 높은 소재도 개발 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페로브스카이트 하면 건물 빌딩 유리창을 떠올리며 나오던
얘기들이 기억나실 겁니다.
그 때 보다 더 적용하기 좋은 기술이 개발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실은 우리나라가 보다 친환경 정책에 힘을 실어 주는 분위기였다면,
이미 여러 빌딩에 적용 된 소식이 뉴스를 타고,
지금 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인식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태양광 시장이 본격화 되는 동안 낭비가 없을 순 없을 겁니다.
그러나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그면...
향후 더 많은 수요가 발생할 중요한 산업 중 하나를 놓치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전환 효율이 높아지게 되면,
설치 가능한 대상 위치가 넓어질 수 있고,
기존 에너지에 비해 가성비도 챙길 수 있고,
해외 수출도 가능하게 됩니다.
기반 기술이 없어서 먼 산만 봐야 하는 나라도 아니고,
있는데 활용을 못하는 것은...문제가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모 대학과도 활발히 기술 교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의 육성책을 통해 보다 가속화하여 시장의 일부를 차지하고,
성장의 과실을 얻어야 할 때가 아닌가..싶습니다.
위에 적은 내용 중 잘 못 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글은 재차 자료 조사를 한 것이 아니라 제가 오래 이런 쪽에 관심이 있어서,
기존에 모니터일 하며 얻게 된 지식을 떠올리며 적은 것이니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태양광설비가 대체하고 ESS+고전압직류송전으로 충청권 반도체단지와 수도권으로 공급해야죠.
채산성은 이미 충분한데 송전망과 소극적ESS정책때문에 지지부진 합니다.
새로운 정권에서는 빠른 법안,행정,사업추진이 되었으면 합니다.
ESS를 꼭 해야 한다면 LG엔솔 리튬 배터리 배제하든가 테슬라 메가팩처럼 LFP기반으로 설계해야 할겁니다
한편 절대농지 용도변경해 태양광 발전 시설화 하면 나중엔 농지로 되돌리기도 힘들죠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량 저하를 고려해야 합니다
단순 기술 소재중심 시장에 뛰어들어봐야 중국에 작살나구요.
결코 태양광 효율적이지 않고 한국 환경에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또한 현재 전력망 구성이 안정성없는 전력공급을 대처랄만큼 고도화되어있지도 않습니다.
촤악은 친환경 내세우지만 절대 친환경적이지도 않고
토지활용 최악입니다.
난이도와 기술 장벽이 매우 높아서 먼저 양산하는 기업이 스탠다드가 됩니다. 지금 중국도 돈 쏟어붓고 있는데도 양산 안되죠.. 다행이니건 페로브 건식 증착공정 기술이 한국이 세계 1위라는 점이죠.
국가에서 별로 도움을 안줄뿐 양산 먼저하면 탑티어 되는 분야입니다. 관련 분야라 말씀드리면 미국쪽에서도 니즈가 계속 오는 중이고 기술개발해놓으면 관련 소부장 수출에도 도움될 분야죠.
-> 이미 본격화 되지 않았나요?
울타리보다 태양광 패널이 저렴하다고 할 정도로 가격도 내려갔고.
이미 중국산이 가격적으로 압도한 것 같습니다.
한국에 제조 공장이 있다던가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