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서 LA총영사관까지 가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방금 집에 도착 했네요.
꾸준하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고 계셔서 다행이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차에 앉아서 잘 버텨준 두 아이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네요.
두 아이에게 너희 둘이 고상해준 덕분에 엄마 아빠가 국민의 신성한 권리를 잘 행사 할 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말해주고 꼭 안아주었습니다.
이제 6월 3일꺼지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귀국하면 맞이할 새로운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독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