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리는 바로는…
선거법의 허위사실 유포에는…
-자기당선을 위한 것과 다른후보의 낙선을 위한 것을 구분하고 있다고 하네요.
전자는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후자는 7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
후자를 더 강하게 처벌하고 있네요.
일단, 거북섬 허위사실 유표는 그럼 전자일지 후자일지…
후자라고 하네요…
여기에다 추가로 득표율은 10% 못넘길 가능성이 거의 기정사실이라고 본다면…
멀쩡한척 아닌척 안쫄은척 하고있지만 지금 본인으로서도 이거 목에 칼이 들어온 상황이나 마찬가지겠네요.
민주당과 이재명도 아주 끝까지 짚고 넘어가고 아주 조져야된다고 봅니다. 중간에 뭐 봐준다거나 이런거 하나없이…
참교육만이 정답이죠.
보통은 단순의견개진이라거나 공표당시 허위임을 알지 못했다는 식으로 빠져나갑니다.
마지막 발악중인가 보네유
여론으로 보여줘야죠.
대선후보가 어떻게 펨코커뮤 보고 그걸 팩트없이 올립니까?!
대한민국 정치를 위해서도 이준석은 엄벌해야 합니다.
거짓말하고 말바꾸기 능한 자는 절대 안바뀝니다.
이참에 강제 은퇴시켜야 합니다.
검찰이 너 이재명 제대로 공격하면 기소 안한다 정도로 압박한거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이미 이재명 대통령되는 것도 알고 있어서,
너무 쎄게 밀어 부치지 않고, 대충 네네 히고 끝내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검찰아 이정도면 됐지? 하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