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VIP방문과 자녀 학교일정이 동시에 생겨서 시간이 촉박했는데, 일요일 정신차리고 투표하고 왔습니다. 와이프 명언이, "나라가 잘 돼야, 외국에서 핍박 안받는다." 라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