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코로나때 신천지가 종교시설로 허가를 받지도 않았는데 입주(?)하고 있었던 그 건물입니다. (과천이마트 건물)
이재명 도지사때 코로나 온상이어서 폐쇄도 하고, 교주를 추적하여 항복을 받기도 했었죠.
그런데, 역시나 질기게 살아남아서
마침내 그 건물을 수천억에 매입하였고, 성전건축을 하겠다고 합니다.
물론 과천시민들은 결사반대하고 있지만,
법원에서 건물매입에 문제가 없다고 허가해 줬다고 합니다.
이제 시청에서 건축허가를 내주는 것만 남아있는데,
여기 시장이 그 부분에서 미덥지 않습니다. (그 당이죠)
뭐, 과천시민이야 부동산정책에 너무 민감해서 그 당을 뽑을 수밖에 없었겠지만요...
이번 대선, 과천에 붙은 현수막도 그 당에서는 재초환,종부세 폐지라서 민주당이 힘들 듯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치없지만,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세해야죠. 그 종교와 아류작들만 세금 거부하고 있으니
아마 유일한 방법은 시민들이 대규모로 점거 시위하는 것일텐데 잠깐 막는 것은 가능해도 결국에는 신천지가 이길 싸움이긴 하네요.
투표는 그 당에 몰아주고, 이런 사안이 생기면 민주당이 왜 안막아주냐며 민주당에 와서 막아달라고 하겠죠...
어디 한복판에 신천지 신전이랍니까!
예전 수요일마다 그 앞에서 아이들을 신천지에 잃은 가족들의 외침을 잊으면 안됩니다.
결사반대요.
근데 이게 법적으로 막을 근거가 없나봐요. 이런 사이비 종교집단이 못 설치도록 여러가지 방면에서 법제화 좀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