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0년전엔 이재명이 포퓰리스트 성향, 급진주의 성향으로 오해하고 안좋아했었는데,
점차 관찰하니 그냥 극도의 실용주의 성향이더군요.
예를 들어서 어떤 산업이 공기업보다 민영화하는게 훨씬 효율이 좋다? 그럼 이재명은 그냥 민영화하고 민간에서 얻는 수익의 상당 부분 환수해서 국민들 돌려줘서 민영화의 단점을 줄일 스타일입니다.
오히려 사칭 보수 국민의 힘 집단보다 훨씬 실용 추구 성향이 강하더군요
저도 10년전엔 이재명이 포퓰리스트 성향, 급진주의 성향으로 오해하고 안좋아했었는데,
점차 관찰하니 그냥 극도의 실용주의 성향이더군요.
예를 들어서 어떤 산업이 공기업보다 민영화하는게 훨씬 효율이 좋다? 그럼 이재명은 그냥 민영화하고 민간에서 얻는 수익의 상당 부분 환수해서 국민들 돌려줘서 민영화의 단점을 줄일 스타일입니다.
오히려 사칭 보수 국민의 힘 집단보다 훨씬 실용 추구 성향이 강하더군요
공기업 민영화와 같이 민생과 직결 된 분야는 매우 보수적인걸로 압니다.
실용보다 중요한건 민생이고 민생과 직결된 분야는 효율을 따지면 안되는게 맞고, 그래서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