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터빈이 국내 풍력시장 장악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풍력시장은 유럽산 (특히 베스타스) 가 가장 강세이고
육상 풍력시장에서 일부 국산 (유니슨, 두산중공업)이 꽤 이용되는 정도 입니다.
베스타스, GE, 지멘스가메사, 에너콘, 유니슨, 두산 이 6개사가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풍력터빈을 차지한다고 보면 됩니다. (뉴스타파 조사 현재 진행중 65개 풍력사업 중 63건)
중국산은 최근 영광 낙월 풍력발전 등 일부 프로젝트에서 도전적으로 사용되는 것과, 유니슨이 대형 해상풍력 터빈을 개발할 돈이 없어 중국의 밍양과 협력을 강화하는 정도로 제한적으로 증가하는 정도 입니다.
어디서 맨날 저런 거짓말만 만들어 내는지 모르겠네요
같은 일이 민주당 후보한테서 일어났을 경우
- 내 이럴 줄 알았다. 내가 이래서 민주당 안 찍어. 저거 허위사실유포 아님? 저런 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대통령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