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수정후의 글은
가뜩이나 분위기 안좋은 거북섬에 웨이크파크 지은걸 자랑 왜 하냐?의 논점으로
주장하겠지만,
=> 가치 판단의 문제로 본다면, 망한 거북섬에 웨이브파크를 유치함으로써
오히려 주변 경제를 살리는데 힘을 냈다는게 다수의견입니다.
사실 수정전의 글로, 분명히 "이재명이 거북섬을 내가 만들었다" 말했다 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써
공직선거법상 상대방 후보의 낙선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게 엄밀히 맞습니다.
실제로 "이재명이 거북섬을 만들었다" 사실 자체에 꽤 많은 커뮤에 유포되어
피해 사실이 발견되기도 했구요. 즉시 기사도 꽤 나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이후 공직선거법이 개정(본인의 인식 문제는 삭제되더라도)되더라도
반드시 처벌 가능한 항목이라고 봅니다.
체증 증거는 본인이 사랑하는 펨코에 차고 넘칩니다 ㅋㅋㅋㅋ
법적 공방이 들어가면, 본인과 펨코의 실체도 대중에 까발려 지겠죠. 뭐.
이준석 후보는 팸코보고 정치하는 그 못된 버릇 제대로 죄값을
치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하는데.... ㅠㅠㅠㅠ
웨이브파크를 유치했다고 했던거 같은데.
거북섬을 만든것과
웨이브파크 유치 시킨것과 다른거니깐요..
웨이브파크가 부산인가 어디에서 인허가 못받아서 개발 안되고 있는걸 이재명 도지사가 개발 조건을 허가해줘서 경기도로 유치한걸로 알고 있네요.
웨이브파크가 아니라 거북섬을 만든게 이재명 후보가 맞나요?
(웨이브 파크 유치는 그 허허벌판, 시화 공단 끝에 있는 거북섬에는 좋은일이 맞죠.)
팩트는 우선 이후보는 거북섬 만드는것에 관여한 사실이 없고
연설내용으로도 거북섬을 만들었다고 한적이 없죠
이준석의 페북이나 펨코애들 글을 본다면
거북섬을. 이란 단어와 거북섬의 웨이브파크를 는 천지차이죠.
문제가 된 거북섬 자체와, 거북섬을 살리기 위한 웨이브파크 는
천지차이고,
과연 당시 연설을 듣는 대중들은 분명히 거북섬에 웨이브파크를
성공시켰던 이후보의 연설내용을 인식했는데,
이준석과 펨코들은 일반국민에게 문제가 되는 거북섬을 이후보가
만들었고 이를 자랑했다.. 라고 인식하게 만들었으니
명백히 상대방후보 낙선목적의 허위사실공표죠.
고의가 있었나 없었냐 는 수사중 밝혀질 것이고
대선이후, 분명히 선거법위반으로 고발조치가 들어가야할
사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