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mk.co.kr/news/culture/10403781
이재명이 만든 건 거북섬이 아니라 거북섬 내에 있는 웨이브파크죠.
참고로 웨이브파크는 부산에서 2년반동안 계속 유치조차 못하던거 이재명이 적극행정으로 1년만에 시흥에 개장.
죽어가던 거북섬에 아시아 최초 인공서핑 웨이브장을 만듭니다.
https://m.mk.co.kr/news/culture/10403781
이재명이 만든 건 거북섬이 아니라 거북섬 내에 있는 웨이브파크죠.
참고로 웨이브파크는 부산에서 2년반동안 계속 유치조차 못하던거 이재명이 적극행정으로 1년만에 시흥에 개장.
죽어가던 거북섬에 아시아 최초 인공서핑 웨이브장을 만듭니다.
대선이 끝나고도 이준석을 패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시아에 딱 하나있는데
도대체 이게 한국같은 불모지에 왜생겼지
했었는데 이런 배경이있군요..
뭐 시흥테마파크가 망했네 어쨌네 하지만
정확히 4 -5년 전만해도 생숙 경쟁율 보면
당첨만 되면 일확 천금이라 했습니다 상가
경쟁도 장난아니였죠
지금이야 완벽하게 망했지만 말이죠..
올 여름에 가봐야겠네요 준스톤아 고맙다 알려줘서 ㅋㅋㅋㅋㅋㅋ
시화공단 끝에 MTV 산업단지라고 있고 단지에 끝에 한부분으로 거북섬이 있는 건데, 이재명 도지사 이전부터 개발 되고 있었던거 같구요.
(가보시면 알겠지만 시화공단 끝에 주거, 상업 시설을 왜 만드는지 이해가 안됨.)
망해갈게 뻔한 거북섬 부지에 이재명 도지사가 웨이브 파크를 유치해서 거북섬에 놀러갈거라도 하나 만든게 선후관계가 맞는거 같은데,
저도 매년 여름마다 웨이브 파크 놀러 갑니다. 동해바다 갈 에너지, 비용으로 당일치기 가기 좋거든요.
(지금 거북섬에 웨이브 파크 근처 상가 대부분은 완전 공실임)
이준석은 거북섬 자체를 이재명 도지사가 만든것처럼 이야기 했나보군요.
저기 주변 싹다 공장부지입니다. 거기에 절묘한 레저컨텐츠를 입점시켜서 지역사회분위기도 탈바꿈시킨거네요.
2년간 부산시에서 검토하며 미적대는거 경기도에서 찾아가서 제안하고 시흥시, 당시 시흥시장도 적극적인 행정을 하며 문제를 풀며 유치한 겁니다. 파도 높이도 괜찮고 해서 스키장에 시즌권 끊듯이 서핑 좋아하면 연습하러 많이 다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성수기 전 비성수기 때 가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케리비언베이에 비해 사람은 많이 없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서핑 강습료도 부담스런 수준은 아니군요! 올해도 ~ 6/7 비성수기입니다. 요즘 상황은 모르겠지만 대부도 가기 전 시화호, 인천송도, 인천항을 바라보고 있고 인천공항도 멀지 않아 운영만 잘하면 싱가포르처럼 해외관광객들 모을수 있을텐데 그건 운영사가 할일 같아 보입니다. 한번 쯤은 방문해봐도 나쁘지 않으니 분위기는 네이버, 다음에 들어가 티켓팅 예약해서 직접방문해보시는게 ...
실제로 장사가 잘되지는 않습니다
적자가 백억단위라고 알고있어요
서핑같은 경우 시간당 비싼요금
(한시간 8만원) 주변 시설 부재 등
지금은 거의 자영업의 지옥도 느낌입니다
다만 이렇게될지 몰랐죠 들어오고
개발될때쯤은 이건 청약이나
상가 입찰이나
안넣으면 바보라고 했었어요
암튼 저짝에서 허위사실 유포하는 바람에 거북섬 히스토리도 알아갑니다
아이들이랑 놀러가기 어떨까요?
매출 몇천억 나오던 거는 웨이브파크 주변 거북섬에서 생숙 분양과 상가 분양으로 번 돈이예요
(시행사는 2-3천억원 이득 보고 피해는 분양받은 사람들 부담...)
숙박시설과 웨이브파크 운영으로 얻는 매출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합쳐봐야 매출 100억원도 안 되는 건 함정......)
영업이익은 작년까지는 적자인데 추세로 보면 아마 올해는 흑자 될 거 같아요.
웨이브파크 제가 알기론 완벽히 실패해서 지금 골칫거리로 알고있는데.
서핑 열풍 불며 처음엔 인기 있었지만
지금은 거북섬 근방 상권 초토화에 앞으로 여기 어찌될까 싶은정도인데.
근방에 정용진이 뭐 개발한다 해서 미래로 보면 모르겠지만
이거 업적이라 하기엔 조심스럽긴 합니다.
댓글만 봐도
웨이브파크 존재 자체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고
막상 이게 제대로 맘먹고 해야하는 레포츠라 심리적 접근성도 떨어지고
비용도 비싸고 애매한 아이템입니다.
당연 웨이브파크말고 아무것도 없는 곳이니 상권 살리기 쉽지않죠. 그건 지금 지자체장들이 고민할일 입니다.
적자운영은 운영주체들이 고민할 것이구요.
그냥 간단히만 생각해봐도 웨이브파크라도 없었으면 그나마 저기에 사람들이 갈 껀덕지나 있었을까요? 지자체장 입장에선 성과라고 충분히 할만한 일입니다.
근본적으로 저 위치에 거북섬 자체를 처음에 추진한 애들이 욕을 먹어야 하는 사안이지. 저기 살려보자고 시설 유치한건 욕먹을게 아닙니다.
제가 아는것과 현실이 다른거 같아서 팩트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괜시리 업적으로 홍보하다가 그 반대면 시비거리만 제공하는 꼴이라 돌다리 두드려보자는 입장이었습니드.
시흥웨이브파크는 가족들끼리 방문하는 워터파크의 역할도 하는데요. 최근의 방문자들의 후기라도 보고 오시는게 어떨까요.
너무 완벽을 추구하시는게 아니실지요?
DART에서 웨이브파크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웨이브파크 입장수입 2023년 71억원 2024년 77억원.
거기 평단가 따져보면 연 방문객이 15만명, 많아 봤자 20만명 언더요.
그래도 웨이브파크라도 없으면 누가 거북섬에 가겠어요.
그냥 제가 그동안 했던 생각은 실패였는데
성공사례로 분류가 되다보니 인지오류가 발생한게 가장 큰것 같습니다.
작년 재작년은 서핑하러는 안갔고
작년 오이도 가는길에 잠시 들르기만 했는데
상가는 텅텅비고 구경만 하는데 사람이 거의 없어서 이거 폐장 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던터라...
예약율도 주말은 거의 풀이고 평일도 예약이 많단 소리에 제 인지오류가 영향을 미친것 같긴합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거북섬 자체가 불필요한 공간이죠. 자연경관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호텔이랑 식당 좀 있는 관광단지 느낌인데. 관광할게 없는곳이니까요. 거기에 유일하게 웨이브파크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는겁니다
어찌보면 영종도 호텔가의 느낌인데 그나마 여긴 초대형호텔들이랑 공항이 있으니까 방문객들이 있죠.
그런곳에서 서핑족들 니즈 채워주고 연 몇십만 관광객이라도 오게 하는것만 해도 웨이브파크는 할몫 하는거죠.
웨이브파크를 유치했으니 그 주변 상권까지 다 활성화시켰어야 자랑할만한거 하는거 아니냐 라는 주문으로 보입니다.
타지역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은 대규모 상업시설을 본인의 지역에 유치한 것은 행정가로서 업적이 맞지요.
헌데 민간 상업시설과 그 주변에 분양된 상가의 적자가 그것을 유치한 행정가가 욕먹을 부분입니까?
운영사와 투자를 결정한 이들의 책임 아닌가요?
하물며 대장동 사건은 지자체장의 엄청난 성과인데도 그걸로 시비를 거는게 그들짓거리 입니다.
저래놓고 뭔 관광도시니 엑스포니 말이죠. ㅋ
하긴 관광일수도 있겠네요. 외국인 부동산 쇼핑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