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 마니아들은 파고 파고 또 파도 계속 나오는,
'어른들의 사정'에 해당하는 스토리가 참 많습니다.
건담 시리즈만 해도 비켜 갈 수 없는 문제였고,
우리가 이름을 들어 본 다수의 작품이 그러했습니다.
앞서 제가 쓴 데즈카 오사무의 경우도,
사실 이 사람 하나 때문이라기 보다는
일본 애니 업계가 굴러가는 바퀴가 되어
제작사든 스폰서 기업들이든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벌인 많은 행위들이...정착되어가면서 부작용이 속출하기도 했습니다.
이게 업계의 거장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여서...
이 쪽 스토리만 파도...
건담 스토리가 애니로 만들어 질 때
각색되는 부분도 상당히 많았다는 이야기를 하려다
조금 샛네요.ㅎㅎ
참 많죠 그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