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왔다 갔다 합니다.
다소 취향차가 있을 순 있지만...좋은 곡만 모아봤습니다.
... 기준은...제가 일음을 한창 들을 때,
제 성향이 금방 질리는 타입이라...오래 듣고 몇 년 후 다시 들어도 좋을 때
남겨둔 최종 리스트에 속한 곡들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1. 아이코.
진짜 추억 돋습니다.
컨트리든 메탈이든 장르를 가리지 않았고,
중국, 일본, 미국 노래를 모두 들었습니다.
제가 소개 하는 케이스는...
이렇게 뺑뺑이 돌다 개중 비중이 있던 가수입니다.
아이코는 좋은 노래가 많지만, 이번에는 몇 곡만 선별해 링크합니다.
피스는 가장 마지막에 많이 들었던 노래구요.
이 곡은 글을 쓰다 처음 찾아낸 곡인데, 역시 좋네요.
2. 큐트. 후지모토 미키.
기분 좋은 곡입니다.
3. Every little Thing & ZONE & HITOMI
밴드 음악도 빼놓을 수 없겠죠.
4. 마츠우라 아야.
5. 쿠라키 마이
Secret of my heart
쿠라키 마이는...곡을 내놓을 때 마다 정상을 밟는 아티스트는 아니었지만
꽤 인기가 많았는데, 요즘은 기억하는 분들이 많이 없는 것 같더군요.
6. 스즈키 아미.
비교적 짧게 인기 있다 사라졌지만, 임펙트가 있는 편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7. 하마사키 아유미.
강추하는 곡입니다. 과거 최정상급의 인기를 누리던 가수였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