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걸 잠깐 생각해봤는데요.
문득 준석이의 목표가 이번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통령? 40대에? 물론 되지도 않겠지만 되면 좋겠죠.
하지만 그거 한번하고 나면 이제 쟤 정치생활은 끝이에요.
이제 야인으로 물러나고 기껏해야 훈수나 던지는 생활을 해야 될건데 이제 정치인으로서 활발해야할 50대에 뭔 꼴이겠습니까.
하지만 이게 대충 2~3회 후의 대선을 생각한거라면?
지금 다른 사람들 물고 뜯고 하면서 자기 이름값만 높이는게 목적이라면 이게 이해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 쟤 나이도 50대일거고 임기를 마치면 대략 60세 정도겠네요.
그런거라면 정치생활도 어느정도 했고 만약 중간에 중임제라도 통과시킨다면 1번 더 도전할수 있는 기회도 되겠죠.
사실 그럴만한 지혜도 두뇌도 가지고 있지 않은것 같긴 합니다.
물론 이 모든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며 실제론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분들의 모든 비판을 받아들이겠습니다.
이준석 나이가 어린게 아닙니다.
딱히 이유를 딴 데서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