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프루트는 독일에서도 커버하는 지역이 꽤 넓어서 적어도 30분은 기다릴 줄 알았는데 웨이팅 1분도 없이 하이패스로 다녀왔습니다. 영사관이 건물 11층인데 주말이라 그런지 투표장을 1층에 설치해 주셨더라구요. 덕분에 편하게 투표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 쿠키도 챙겨주시고 환영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전 총선때 까지만 해도.. 저도 저기서 투표 했는데..
이재는 사전투표 날짜 기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