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레이아웃이나 크기, 스위치의 종류 등에서는 호불호는 있겠지만 나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키감에 대해서는 리뷰 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네요.
키보드에 대한 내공이 부족한 것도 있겠지만..
키보드를 사용하는 환경, 의자-책상의 높이나 사용할 때의 어깨-팔꿈치-손목의 위치 등에 따라
키감이 달라지는 부분도 많다보니 리뷰만 갖고 판단하기가 좀 어렵네요.
키압까지 측정한 리뷰가 그래도 좀 도움이 되었는데 그런 리뷰가 많은 편은 아니더라고요.
네.. .뭐를 또 하나 샀는데 받자마자 맘에 안 들어서 또 다른 제품을 들여다보느라 문득 든 생각입니다.
커세어 저적 쓰는데 요즘 자세가 안좋아져서 그런지 손가락이 뻐근하네요… 좀 더 가벼운 걸로 바꿔야할지 고민이예요.
하나하나 누르는건 크게 도움 안되는;
이걸로 안됩니다... 윗분 말씀대로 전체적으로 꽂아봐야 대략 느낌이 오는데, 하우징이 무엇이냐 보강판이나 폼은 어떻게 들어갔냐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타건 말고는 사실 답이 없어요 ㅋㅋㅋ
제 개인적으로 최애는 아이스퀸,
로지텍의 지금은 사라진지 모르겠는 로머-g 축도 좋아했었습니다
결혼정보업체랑 대충 비슷한 게 이 분야같아요.
더 심한 경우는... 저 같은 경우는
별거 다 가지고 있지만
맨날 선호가 달라요...
정천식 키보드 이상한거
애플키보드
통짜 알미늄
펀딩한 초 로우파일 기계식키보드가
로테이션 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또 이것만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란말이죠...
짜장면 맛있다고 맨날 먹고 싶은건 아닐걸... 같은 걸까요. 웅
여러 리뷰어 말고 다양하게 보는 한 리뷰어를 참고하고 나랑 다르게 느끼는 걸로 보정하면 기준점이 잡히더군요.
다양한 리뷰어는 재밌긴하지만 기준잡을 땐 뭘 하나 정해야 도움이 되는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