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기가 토론의 고수라도 된듯
뭐만하면 토론하자 토론하자 타령을 부르는데
이번 대선후보토론을 통해 그 이미지가 완전 박살난거같습니다
특히나 대선후보토론은 두고두고 회자되잖아요.
극단적, 상대가 하지도 않은말 전제 단정해서 말한다 등 너무 견고한 프레임에 갖혔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아예 작정하고 박살내려 준비한거같은게
15조 내가 언제 얘기했냐 하니 이준석이 깜짝놀라 티나게 말을 돌립니다.
그거 놓치지 않고 '자 이준석 후보의 특성인거같은데' 하면서 조지더군요
아마 저 부분은 숏츠로 이준석 정치 그만둘때까지 따라다닐겁니다
맨날 본인보다 급 높은 상대한테 토론하자하고
그거 안받아주면 준천지들이 쫄았다느니 불리하니 피한다느니 지들끼리 신나했는데
이제 그 꼴 안봐도 될거같네요. 숏츠 영상 딸깍 올리면 끝
1차때 얼굴 시뻘개진거랑, 2차 끝나고 페북글을 네다섯개 연달아 올린거
본인도 본인 망했다는거 직감해서 그랬겠죠
원래 키보드 배틀 할때도 사실 아닌거 하나 말하거나 논리 꼬이면 그대로 끝이거든요
1분 30초 부분 준석이 큰일났다는 표정 ㅋㅋ
저쪽은 허상과 싸웁니다. 건설적인 토론이 안 됩니다.
https://theqoo.net/square/3750831865?filter_mode=hot&page=2
이거 말하는건가요?
자신이 깔아둔 판에 상대가 들어오지 않으니 주도권도 가질 수 없고요.
문제는 너무 아는 것이 없고 공부도 안 하는 게으름뱅이가 잔머리와 주변의 엄청난 지원으로 살아온 무능력자라는게 이번 대선에서 드러나는 겁니다.
그냥 지들만의 커뮤니티에서 정치하는 놈입니다.
펨코인줄 알았습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에서 미국 다음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가 중국인데
우리나라 정치하면서 중국과 국교를 단절하지 앟은 이상은
중국과 어떤 방식으로 든 엮일 수밖에 없는데
말끝마다 친중 친중 거리면서 정치가 가능한지
완전 내로 남불의 극치 같습니다.
결혼하면 와이프랑 매일 토론 할 수 있단다....
보딩스쿨을 다니며 Harkness table 토론법을 익히고 입학한 다른 아이비리그 입학, 졸업생과 달리 준석은 토론 방법에 대한 이해와 깊이가 많이 딸리는것 같아보입니다.
분하고 원통한가 봅니다ㅋ
자기들한테 유리한것만 보죠
그러니 손바닥에 王 그리고 나온 미친 작자도 찍어줬죠
티비토론은 표심에는 생각보다 큰 영향을 못주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