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커뮤에서
한 유저가 1:100 장판파를 펼치며 이준석을 옹호하길래,
한마디 해주었습니다.
" 탄핵심판 판결이 인용이냐 기각 때문에 찬탄 세력 들은 하루하루 말라가는데, 불면증에 시달리는데
판결이 나기도 전에
준석 후보 본인은 "혼자서 셀프로 당내 대선 후보(찬반투표) 해서 대통령 후보 결정되고,
탄핵기각되면 그 때 가서 생각하죠 뭐"
준석 후보께서는 탄핵 국면에서 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추세를 보며 기회주의만 노리셨다죠"
모 커뮤에서
한 유저가 1:100 장판파를 펼치며 이준석을 옹호하길래,
한마디 해주었습니다.
" 탄핵심판 판결이 인용이냐 기각 때문에 찬탄 세력 들은 하루하루 말라가는데, 불면증에 시달리는데
판결이 나기도 전에
준석 후보 본인은 "혼자서 셀프로 당내 대선 후보(찬반투표) 해서 대통령 후보 결정되고,
탄핵기각되면 그 때 가서 생각하죠 뭐"
준석 후보께서는 탄핵 국면에서 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추세를 보며 기회주의만 노리셨다죠"
당장의 선거 승리보다는 이름을 각인하는 게 중요한 입장이니까요.
첫 토론 이후부터 이준석이 게시판을 점령했다고 할만큼 언급이 많습니다.
칭찬이든 욕이든 화제성과 급 올리기를 위해 의도적으로 언급하는 사람들 많이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이름 알릴바에 정치 안하죠. 이걸 "파묘"라고 하는 겁니다.
언론에 기생하며 쇼정치 하던 이준석의 가면을 벗기는 거죠.
펨코는 아닙니다.
약간 친민주 성향에
1:100 장판파를 즐기는 소수의 변태같은 이준석 지지자가 있는 사이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