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영화의 대사를 차용한 것이긴 합니다만, 그것은 우리가 겁 먹어서 분열하는 것을 노린다.
겁 먹으시는 분들은 그냥 귀막고 운동하고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안하다가 29일 새벽 06시에 투표하면 됩니다.
겁 먹은 사람들은 본인 밥 값만 해도 다른 일말의 여지도 없는 분들이 여력으로 밭 갈면 됩니다.
그리고 직업으로 가진 자들이 치열하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력이 안되면 할 수 있는 가장 기본만 해줘도 됩니다.
괜히 불안하다고 글 남기고 생각하고 그럴 필요 없어요.
그냥 보통의 선거를 치루는 겁니다. 하던대로 하면 됩니다.
자기 마음은 스스로 다스려야지 자꾸 뻘 글 쓰며 혼란과 공포를 조장하는 사람들 문젭니다.
시민들이야 알아서 밭갈고 투표하고 그러면 되는 건데 뭘 어쩌라는 건지.
정보의 최전선에 있고 전투력 최강인 민주당 의원들이 본인보다 대처를 못 할 거라고 보는 건지.
걱정도 지나치면 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