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인 3만 7171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2차 지지선언
발췌
문화예술인 3만 7171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하며 공식 선언에 나섰다. 23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4층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기초·전통·생활예술계를 대표하는 9인의 예술인이 참석해 지지선언문을 낭독하고 각자의 목소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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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문화예술인의 생존과 창작의 자유는 곧 민주주의의 바로미터"라며 이재명 후보가 문화예산의 과감한 확대, 기초예술 생태계 회복, 지역문화 자율성 보장 등 문화정책의 핵심 가치를 실천해온 정치인이라고 입을 모았다.
대표 발언에 나선 김덕수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정치는 예술을 도구화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이 던지는 질문에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재명 후보는 그 감수성과 책임의식을 갖춘 유일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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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언에 참여한 대표 예술인은 김덕수(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전통음악), 김승국(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 원장), 최승연(청강문화산업대 공연예술스쿨 교수), 최여정(문화평론가), 이수아(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 바이올리니스트), 타루(가수), 요셉 권(한국-베트남 유스콰이어 지휘자), 이의주(SMI엔터테인먼트 소속 오페라 연출가), 이관훈(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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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선택을 잘못했거나 딴짓으로 돈과 권력을 추종하는 xxx이거나 둘 중 하나죠.
예술인들의 지지 당연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