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4일 "우리가 바짝 신경 쓰지 않으면 (내란세력이) 다시 돌아온다"며 "지금 여론조사 지지율이 다시 붙고 있다. 실제로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맞을 것"고 말했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의 격차가 한자릿수로 좁혀진 점을 이 후보가 직접 거론하면서, 지지층의 위기감을 끌어올린 것이다. 아직 이 후보 우위의 구도는 유지되고 있지만, 선거 막판까지 방심을 경계하면서 결집을 당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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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표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며칠간,
지상파 방송사와 종편, 전국지, 경제지가 대규모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내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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