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문수 후보 지지율이 올라가고, 이재명 후보 지지율이 내려오는 작금의 상황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고.
이번 선거는 그냥 너무나 명확하게 정권심판. 내란심판 선거인데....
저쪽당 후보가 30%후반에 가까이 와있는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정말 아무리 백번 양보하고, 이해하려고 해도.
계엄에....탄핵까지 당한 윤석열을 대통령 만든 국짐과 당시 당대표였던 이준석을
완벽하게 따돌리지 못하고 있는....이 현실이 통탄스럽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걱정할 거 없는거죠?
이명박, 정동영 선거 구도 될 줄 알았는데....
어게인 2022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번에 그래도 무조건 이재명 후보가 되는 거 맞겠죠?
어차피 무조건 이긴다....가 아니고.
무조건 투표해야 이긴다!!가 되겠네요.
정말.....너무너무 징글징글합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열심히 밭만 잘 갈면 압도적으로 이깁니다.
저쪽 편드는 놈들은 도대체….
정말 나라를 팔아먹을 놈들이네요…
정말로 계엄군 총칼에 본인이나 본인 가족들이 죽어도 찍어줄 머저리들이죠..
사람은 원래 상식적이지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많은 음모론, 무속, 종교를 가장한 선동이 생길 수 없겠죠. 어쩌면 상식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단한 겁니다.
선거 후반부인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민주당 선거운동이 효과적이지 않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분명히 내란심판 선거인데 부각되질 않았죠. 민주당 의원들 춤추는 모습만 쇼츠에 자꾸 뜨고 민주당측 패널이라고 나와서 뭘해도 이긴다. 경상도도 다 디비졌다. 60프로도 기대해볼만하다. 이런것만 얘길했으니..절박하지 않은데 정치 저관여층이 쉽게 표를 줄까요?
엊그제부터 다시 정신차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남은 기간 기대해봅니다. 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전략을 동원해서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이렇게 유리한 구도의 선거에서도 지면 누굴 탓할 필요도 없죠.
실제 흐름이 문순대가 오르는는 것 같습니다.
후보 공식홈이 아니지만 하나하나 팩트체크 해나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