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 취향 폰이네요. 보여주자마자 동료 친구들 막 두께 재며 비교. 갤럭시 알파가 10년만에 돌아왔네요. 블랙 대만족스럽습니다. QI2케이스 씌우니 그냥 갤럭시울트라가 되버려 그 돈주고 왜 굳이 두께를 버리냐 생각들어 얘는 생폰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살짝 딸리는 느낌은 드는데 일주일 사용패턴 학습되고 최적화 되면
그때 배터리소모 느껴보려 해요
구래서 그런지 더 카툭튀가 부담스럽더라고요 ㅠ
일단 전 쌩폰으로 추천을, 그립감 느낌이 알파에서 울트라 되버려서요 ㅎㅎ
그 울트라도 보통 케이스 씌우는걸요 뭐
씌우고도 얇을테니 그거에 저는 끌립니다
근데 최대 장점인 두께를 살리려면 쌩폰밖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