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영상을 봤는데 깔끔 명료 강약조절 확실... 전직이 헛된게 아니었구나 라는게 느껴집니다. 저런 사람이 국힘가서 거짓과 위선에 분칠하는데 그 능력을 사용했으니 그 판단력이 대단히 아쉽군요.
대본 보고 하는 것도 아닌데 비문이 하나도 없네요.
잘 쓰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준스톤이 더 좋은가요?
이준석이 제대로 된 정치인이었다면 내란을 겪고 이번이 자기 대선 나갈 기회라 여길게 아니라 내란척결에 힘 모으고 보수 정치의 미래를 보였어야죠. 아마 그 차이에서 갈라서게 됐을 겁니다.
진짜 마이크 잡고 말을 하는 말투나, 기본적인 자세나 어법이 대변인으로 딱인 듯요
능력도 깜도 안되고 성과도 없는 무색무취 의원이 나은가
본인 입신을 위하고 국회의원이란 기득권을 누리기 위해 정치는 하지만 적절히 쓰임이 있는 사람이 나은가
진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정치에 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본다면
전자보단 차라리 후자가 나은것 같단 생각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