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이고 매번 같은덴데 이번엔 계단에 줄이 제법... 이걸론 모르지만요. 매번 놀라는 거지만 투표시스템은 착착 돌아가는게 공장같아요. 봉투에 뭐 즉석에서 인쇄해서 붙혀주시고 용지도 뭔가 인쇄해서 주셨던거같고 무슨 컴퓨터로 명부? 신분증확인하고 착착착...
백년만에 외출이라 선배도 한분보고 꾸역꾸역 걷다왔습니다.
저녁부터 비온단 흐린 날씨라 살았네요.






이걸로 이제 내란러들 좀 그만봤슴 싶네요...
저도 모두도 편안히 살았음 합니다.
피스 피스...

(부럽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