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는 글이 무려 모공에도 올라왔었죠.
하지만 이런 놈들 한두 번 봅니까?
나이 앞세우며 적당히 합리적인 스탠스 취하는 척해봤자
일 벌어지면 그냥 짱박혀버리거나 앞잡이 해버리는 겁니다.
사람의 현재는 그 사람이 선택한 자리에서부터 정해지는 거예요.
위치 선정은 모든 플레이의 시작입니다.
외야플라이를 잡을 때도, 슛을 날릴 때도, 스파이크나 스매싱을 때릴 때도 시작은 위치선정이예요. 위치가 곧 싹수예요.
아무리 입에 발린 말 떠들어봤자 이놈들은 뒤통수 때릴 위치선정을 했던 겁니다. 청년보수는 개뿔. 어디 덜 떨어진 청년보수가 왜 거기에 가서 내란 우두머리 탄핵 찬성표 한 장 못 날리고 깨갱하고 처박허 있다 총알받이 하러 튀어나와 앞잡이 짓을 하겠어요. 저런 넘들이 몇년 지나 어떻게 할지 보지 않아도 압니다 이준석 보면 딱 답 나옵니다.
청년 정치는 준석이 말처럼 취업이 안 되어서 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은 갈망과 사명감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거 하겠다는 사람들은 애초에 국힘에 없습니다. 있다가도 못 버티고 바로 위치 바꿔요. 똥밭에서 파리가 나오지 나비가 나오나요? 이제 와서 노무현 정신 계승하겠다는 놈이 박근혜, 김종인 밑에서 정치 시작했겠나요? 개도 안 웃을 소리죠.
찿아보지도 않고 누가 있나뇨?
언론이 국힘 친화적이라서 김용태 김재섭을 자주 띄워주니까 이름을 알리는것처럼 보이는거죠.
각자 서있는 자리에 행동하는게 정답이면 국힘소속은 결국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인데 언론에서 저 둘을 젊은 정치인이라고 왜 띄워주나요?
보수라서 그 당이라니. 그 생각이 바로 싹수예요. 애진작에 튼 거죠. 백번 양보해서 보수당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내란당이면 김상욱처럼 이악물고 싸우든가 손 털고 나와야지 왜 저러고 있나요?
결국 뱃지달구선 한 거라고는 계엄해제 표결도 안 들어오고 탄핵 반대..ㅉㅉ
정작 뱃지 달기전에는 소신있고 할말은 하는 정치인처럼 포장하더니 뱃지 달고나서는 김건희 특검 반대 채상병 특검 반대 하고 결국은 계엄 이후에도 재대로된 목소리도 못내고 윤상현한테 1년지나면 국민들이 잊는다는 소리나 듣고 결국 국힘에서 자기 목소리 재대로 못내는데 언론에서는 젊은 정치인이라고 계속 포장해주고있는거죠.
이걸 또 그대로 믿는 개돼지들도 실존하니까 언론에서 계속 포장해주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