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극단주의자에 갈라치기에 결정체같은놈이 가면갈수록 반응을 얻고있어요 솔직히 저는 국짐은 견제도 걱정도 이젠 안됩니다 근데 이준석 이새끼 지지분포가 참 위험해요 저는 지방선거나 총선도 아니고 대선에서 3당후보가 특정층에서 양당지지를 제치는걸 본적이없어요 마치 이 그림은 페미당에 20대녀 지지율이 민주당보다 더 나오는거랑 같다고 봅니다 이번 대선 두자리 찍고 체급키우면 인지도도 높은놈이 연예인 이미지에 좌나 우에 크게 치우치지 않은 이미지라 조카들한테 듣기로는 입 조금만 놀리면 페미쪽이 아닌 20대녀도 충분히 감을거같아요 내란세력인 국짐보다 이놈에대한 조치가 시급합니다 국짐은 걍 놔둬도 알아서 자멸할거예요
여성들은 걱정마세요
이준석에게 갈일 1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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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후보에 대해 '호감이 간다'는 응답이 비호감을 앞선 유일한 집단은 '20대 남성'이었다. 이 집단에서 이준석 후보는 호감 48%, 비호감 36%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연령대 남성의 이재명 후보 호감도(17%)보다도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그러나 다른 모든 연령대에서는 성별을 불문하고 비호감 응답이 압도적이었다.
특히 여성 유권자들의 비토 여론은 두드러졌다. 여성 응답자 가운데 이준석 후보를 비호감이라고 밝힌 비율은 전 연령대에서 70%를 넘겼고, 호감도는 대부분 10%대에 머물렀다. 이는 이 후보가 이른바 '갈라치기 정치'를 하고 있다는 인식이 여성 유권자 전반에 퍼져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insight.co.kr/news/503840?utm_source=taboola&utm_medium=editorial-push#google_vignette
청년남성들도 본투표 실시되면 이준석에게 가는표는 사표된다고 생각하고 안뽑는 청년남성들이 더 많을겁니다!
세대 성별 갈라치기 해서 아무리 표를 얻어봐야 한줌입니다
명태균 건, 호텔 건 등 지금 뭉게고 있는 것들 대선 끝나면 재판 진행시켜야죠.
죄가 없으면 이준석이란 존재가 위협적인 건 사실이지만요.
그리고 펨코, 디씨 등 허위사실 유통채널들 조지면 패륜아들 알아서 찌그러져요.
명분도 없는 그 찌꺼기들이 민주투사 마냥 온 몸 내던질 것도 아니고.
겁은 또 겁나 많은 게 그런애들 특징이라.
말그대로 키보드 워리어들ㅋㅋ
이준석이 외부에서 뭐 하면 지지자들 코빼기라도 보이던가요?ㅋㅋㅋ
아 진짜 생각할 수록 한심한 사회부적응자들 입니다.
혐중으로 프레임을 바꾸고 노통팔이 해서 확장성을 키우려 하지만 별로 소득은 없어보입니다
'위험하다' 보다는 '해롭다' 생각합니다
정의당도 진보당 계열들도 국민들이 외면하고 그랬었습니다.극단적이기때문에 말이죠.
저리 비호감도가 높으면 답없어요.
확장이 불가능함.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힘있는 놈들은 합당한 처벌을 안받는 한국 사회인게 문제죠
수사받을 x이 저리 나대네
안위험함 한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