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가 피습 당했을 때 헬기 탄걸 가지고 몇분 동안이나 네거티브 했는데 솔직히 양심 밥말아먹었나 싶어요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고 와이셔츠에 안걸렸으면 까딱하면 돌아가셨을 테러인데
아무리 한쪽으로 쏠린 분이라도 대통령 후보인데...일베나 극우 지지자들도 아니고
상대 후보의 목숨이 달렸던 사건인데 헬기를 탔니 성남의료원이라도 가지 등 그런 말을 하는거 정말 말도 안되고요
김문수는 그런 말 더욱 하면 안되고 배은망덕한 짓 한거에요
평소 하는 네거티브들도 충분히 추악하고 지나치지만
어떻게 자기 동생 무료변론 해줬던 인연에게 목숨이 걸렸던 일을 가지고 네거티브하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나요?








은혜를 알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참모가 설령 그런걸 질문지에 넣어줬어도 하지 말았어야죠
손수레 실어서, "하나님 나한테 죽어~ "하는 사람에게 보내야죠.
하나님보다 더 능력자인데 한 낱 인간의사 나부랭이에게 보내서 되겠습니까.
양심도 팔아먹은 놈이었네요